관련링크
본문
수목금토일이란 최고의 연휴가 지나간다고 하니 벌써부터 힘이 빠집니다.
어디 놀라갔다왔다면 모르겠는데 연휴 내내 집에만 있으면서
잠깐 잠깐 친구를 만나는 정도였던지라 허무함만이 남아있네요. ㅡ,.ㅡ
차라리 뭔가 활발하게 보냈더라면 뿌듯하기라도 할 듯한데,
아이러니하게도 집안에서만 노닥거리다 보니 더 지치는 느낌이네요.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
|
내년 추석을 기약하며 힘내야죠. 물론 오래 기다려야하지만... |
|
|
내년에는 10일 ㅋ
|
|
|
전 휴가 ㅋ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