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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중앙일보 신문 1면 메인기사 제목이 ‘폭탄 고지서’ 부른 정부 전기 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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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마지막부분만 말하자면
전력 판매시장 개방, 독립적 규제기구 도입 등 근본 대안 마련 역시 지체되고 있다. 올 6월 기획재정부는 ‘에너지 공공기관 기능조정 방안’을 통해 연내에 전력판매 시장 개방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내놓겠다고 밝혔다.
당시 올 4월 판매시장을 전면 개방해 100개 넘는 다양한 요금제가 등장한 일본형 모델도 언급됐다. 하지만 최근 산업부는 로드맵 발표 시점을 내년 상반기로 슬쩍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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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반 기사는 흔한 전기요금폭탄 기사인데 후반과 제목이 거슬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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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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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우리나라는 기업한테 줘도 단합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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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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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침에 이 기사보고 왠 민영화 떡밥인가 싶었어요..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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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뜬금없어요. 그런 뜬금없는 기사가 1면에 큼지막하니 있으니 찜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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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금체계를 기업은 비싸게 국민은 싸게 해달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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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번 정부에서는 가만히 있는게 나은거같아요. 싸게 해달라했더니 비싸게 하려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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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정부 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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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알기를 뭣같이 알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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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알바 무식한 국민들은 민영화해야 가격 경쟁 싸진다라고 개소리를 할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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