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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 덕질이나 사생활에 관심이 없으니 정치쪽이 눈에 들어오는듯.
알수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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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25 16:37:48 조회: 49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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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 주머니 사정에 영향을 주는건 정치 쪽이지,

 

연예인이 누구랑 사귀니 무슨 의혹이 있니 하는건 전혀 상관이 없죠.

 

딱히 집중적으로 덕질중인 연예인이 있는 것도 아니라

 

어쩌다 보게되는 연예인들 보면서 이쁘네 잘생겼네 하긴 하지만

 

딱히 그쪽 글을 찾아 보지도, 펌을 하지도 않는 편이라

 

 

주로 정치나 시민, 소비자 권리 같은 내용에 관심이 가네요.

 

지금은 대통령, 측근들 비리, 부당한공권력 행사, 우병우, 최순실, 정운호 뭐 이런 내용들과

 

오늘은 경찰 과잉 진압으로 백남기 농민 사망.

 

 

이런 내용에 모든 관심을 집중하는 것도 아니라 어설프게 대략적인 맥락만 보지만

 

나라꼴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커뮤니티들만 봐도 대충 나오네요.

 

 

예전에 인터넷 커뮤니티가 활성화 되면서 좋아했었는데

 

지배층에서 악의적으로 언론, 미디어 장악하고, 인터넷 대형 커뮤니티들 장악하면

 

사실상 인터넷 커뮤니티의 장점을 대부분 잃어버리고 오히려 지배층의 여론조작 수단으로 활용.

 

 

 

고 백남기 님 돌아가신 병원을 경찰들이 지키고 있는걸 보니 참... 기분이 별로네요.

 

과거부터 부정선거, 부정투표가 없던 것도 아닌데,

 

지금은 부정선거, 부정투표가 없었을 것이라고 믿는 것도 웃기고,

 

박근혜가 진짜 제대로 된 투표로 뽑힌 대통령이 맞긴 한건지 원...

 

안 들키면 장땡, 들켜도 묻어버리면 장땡.

 

실제로 빼도 박도 못할 정황이 드러나도 어떻게든 조작해버리면 장땡.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연예인들이 연애를 하던 문제가 생기던 저희한테 영향 있는건 그나마 정치쪽이죠.
근데 누가하든 똑같다고 신경도 안 쓰는 사람들 보면 답답함..
저는 항상 '정치는 최악 대신 차악을 고르는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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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덕질러이지만 주요 정치뉴스는 다 챙겨봅니다. 다만 그런 사건에 개인적인 의견을 피력하면 당장 저희 부모님들하고도 싸우게되는 상황이라 보고있기만 할 뿐이죠.

정치에 무관심한 사람들은 연예계에 시끄러운 사건이 터지든 말든 항상 일관되게 무관심합니다. 어쨌든 연예인에 관심없다고 정치뉴스를 더 보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ㅋ 최소 제 주변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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