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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집에 오면 불편한점
 
카리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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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25 21:15:14 조회: 1,684  /  추천: 9  /  반대: 0  /  댓글: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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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보기힘든 반찬들로
다이어트하는 절 유혹하네요 ㅠ
오늘은 소고기와 굴비만 먹었네요
다행히 쌀을 안먹음 ㅋ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진수성찬.. 부럽네요.....

    0 0

네 감사합니다 ㅋ

    0 0

사위사랑ㅋㅋ

    1 0

글쵸 사위사랑은 장모 ㅋ

    0 0

임금님 수라상 사진 가져와서 이러시면 안되요

    0 0

거기까진 아니에요 ㅋ

    0 0

장모님: 사위 와서 밥 먹어
사위: 장모님~ 사진 찍게 잠시 옆으로 좀...

    5 0

ㅋㅋㅋ
사진에도 사람이 없네요

    0 0

다들 티비앞에 ㅋ

    0 0

그런건 아닌데 ㅋ

    0 0

ㅂ배고파요...

    0 0

저도 배고프네요 뱃속에 거지 ㅠ

    0 0

저는 장인분이 항상 하시는.말씀이..

"누워"

다들 누워서 쉰답니다..

    2 0

저흰이제 알아서 누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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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에서 행복이 전해지네요 ㅎㅎ

    1 0

행복합니다 ㅋ

    0 0

저는 처가살이 하는데, 동서들이 오면 이상하게 힘들어요. 처가는 딸만 셋.
처가살이래두 내 집인데...
같이 사는 사람과 손님은 다른가봅니다.

    0 0

저희 처가도 딸만셋ㅋ

    0 0

저희남편도 친정갔다오면 바지 안잠긴다고 ㅋㅋ
친정만 가면 잠이 온대요 ㅋㅋㅋ
저도 시댁갔다오면 2키로씩 느는건 함정 ㅜㅜㅜ

    0 0

거절할수없는 음식..
더더먹으라는.. ㅋㅋ
전어제 확실히 말했습니다!!  다욧중이라고!!  술도 안마시겠다고 ㅋ
장모님은 좋아라 하시지만 장인어른은 실망하심..  술.. ㅋ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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