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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여혐 논란
tnryz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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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04 14:16:20 조회: 3,256  /  추천: 7  /  반대: 5  /  댓글: 55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5명): 
조르바, 누나, 또다, 몽몽22, 콩콩이

본문








문제의 티셔츠



 

 

 

이게 왜 논란이 될까여..ㄷㄷ

 

 

 

 

 

 

 

 

--- 추가 수정 ---

 

광고 소개팅 내용 때문에 논란이 됐다고 합니다.​

 

 



 

 

 

 


추천 7 반대 5

댓글목록

이게 왜... ㅋㅋ

    0 0

세상에...저게 왜죸ㅋㅋㅋ?
창조혐오

    0 0

이게 왜 여혐이지..김영란법 홍보티셔츠 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0

? 왜죠

    0 0

광고 문구를 보세요
저 옷만 보지 말고

    5 0

밥값 1/n 하는게 여자는 밥값 안내는거 처럼 비춰져서 여혐이랩니다...

... 그냥 웃지요 = _=


사회생활 가능한지 모르겠음 진짜...

    1 0

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comm_free&wr_id=853902&sfl=wr_name%2C0&stx=%EC%A1%B0%EB%A5%B4%EB%B0%94&sop=and&page=3

 배민이 광고한거 전체를 보셔야지
티셔츠 사진만으로 판단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판단은 개인의 몫이지만, 저는 충분히 불편할 수 있는 광고라고 생각합니다.

 배민의 사과글에도 '티셔츠의 판매글'로 인한 문제에 대해 얘기하고 있고, 아래에 그 글의 원문을 붙인다 돼 있는데 그 부분은 자르고 티셔츠만 가져오시니, 대충 찾아보고 올리셨거나 아니면 이것도 다른 방식으로의 여혐의 한 종류라고 생각합니다.

 댓글 다시는 분들도 모든 전후사정을 파악하시고 정신병에 빗대는건 충분히 이해하고 개인의 판단이라고 생각하지만, 저 티셔츠를 보고 여혐이라고 오바했다! 정도만 이해하고 판단하신거라면, 타인을 비판하는 것엔 그만큼의 책임이 뒤따른다는 것도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비판도 제대로 알아보고 나서 해야지, 어떤 의도였는지조차 파악할 노력도 안하고서 비판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제대로 된 정보를 가져와 토론, 논의 하자는 글엔 감사하고 이해하지만, 본 글은 편집된 정보만 가져오셨기에 반대드립니다.

    7 0

?? 네 전문 보고 글 쓴건데요?
그래서 제 이야기에서 잘못되거나 틀린 논점이 뭔가요?

    4 0

소개팅이라는 내용 안적은 부분이라면 그부분은 제가 오해할 수 있게 작성한게 맞긴 하겠네요

이부분은 혼동하신 분들께 사과 드립니다.

근데 댓글 내용 쓰셨으니 어떤 논제로 이야기 풀어갈지 궁금하네요 :)

    3 0

댓글 수정중 대댓 달아주셨네요.
모든 사항을 보시고도 그렇게 생각하시면 전혀 문제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온전한 개인의 판단에 따른거니까요.
이와 같은 이유로 저는 불편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분나쁘지만 멋져' 라는 부분이 문제가 된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다른 부분도 있는데 바로 밑에 누나님이 잘 첨부하시고 잘 적어 주셨네요.

    4 0

억지논리들

    2 0

티셔츠만으로는 크게 문제가 없어보이긴 합니다만...
예전 글에 이브이님께서 첨부해주셨던 사진 찾아서 첨부합니다.

티셔츠라기보다는 광고가 문제시 되었었죠.
'기분나쁘지만'이라는 부분이 사실 오히려 여성들 입장에선 기분나쁠 수 밖에 없어보입니다.
여자들은 마치 더치페이를 '기분나빠한다'라는것이 문제겠지요.
더욱이 광고문구처럼 티셔츠 뒷면에서는 '소개팅도 예외없다'라는 문구도 있다고합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여자들을 비하하는 듯한 뉘앙스로 비춰질 수 있는 소지가 충분해보입니다..

    13 0

이 내용보면 조금은 이해가 가네요
굳이 여자와의 소개팅 내용으로 할 필요없이 팔았어도 되는 티셔츠 같은데요

    5 0

평소에 더치하던분들이라면 기분나쁠수있겠네요.

    0 0

정신 질환이 의심되면 빠르게 전문의를 찾아야 합니다. 집착도 병이기에 엉뚱한 일에 망상을 하며 그것만 옳다고 여기니 안타깝네요.
자신을 분리하는 능력을 잃은 이에게 평화가 오길 바라며...

    2 0

제정신 박힌 여자라면 저 티셔츠를 여혐으로 연결하지 않을겁니다.
제정신 안 박힌 여자들이라면 뭔 짓을 하든 딱히 피해 오는 거 없으면 어차피 정상이 아니니 신경 쓸 일이 아니구요.

    0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여혐생기게생겼네

    0 0

참 별 것도 아닌거에 죽자고 달려들어요......뭐가 그렇게 불편한가 진짜... 세상이 다 불편하신가보네요...

    2 0

분위기가 왜 이런건지
더치페이를 해서 연간 72만원 절약? 제가 여자라면 굉장히 기분나쁠것 같은데요?
서로의 입장을 배려하는 태도를 가집시다

    9 0

이제는 이따위 논리도 글도 댓글만 봐도 짜증이 생기네요...
좋은 말도 계속 되면 잔소리라고 이제는 폭력으로 느껴집니다..
정말 없던 여혐이 생기네요....

    3 0

없던 여혐이 생기긴요
전후사정 설명없이 달랑 티셔츠 하나만 가져와서 저런거에 욕하는 여자는 비정상이다! 이러고있는데
댓글 읽어보셔도 생각이 안바뀌시면 처음부터 답이 없는거구요

    9 0

저 같은 사람은 Crossroa 님 기준에 처음부터 답이 없는듯?
근데 역으로 저 같은 사람 기준에서는 Crossroa 님 같은 사람도 처음부터 답이 없을 것 같지 않으실지

    0 0

이 글에 댓글단 여러 사람을 처음부터 답이 없는 사람으로 단정지으면서 이야기하시는
님도 그리 좋게 보이시진 않네요 ^^;
(전부라고 지칭하진 않겠습니다.)

    0 0

그러니까 저 글내용이 잘못됐다는건 인정하는데 잘못됐다는걸 알고도 끝까지 우기는게 답이 없다는건 기분이 나쁘시다는 거죠?

    3 0

사람마다 관점이나 생각이 다 다를수도 있는데 그걸 답정너로 결정해놓고 이 기준에 맞추지 않으면 니들 다 답이 없는거다! 라고 하시는건데

이게 과연 옳은 부분일지 다시 한 번 생각해봐주셨으면 합니다 :)

    0 0

제가 잘못생각한거면 대댓글로 그 부분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 0

그런 태도의 전형적인 모습이 여기 댓글단 사람들에게서 보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부분을 지적한건데
왜 본인의 모습을 남에게서 찾으시려는지요?

제가 공격적이었다는 건 인정하고 사과드립니다. 죄송합니다.

    1 0

제가 질문 드린 부분은 '그러니 왜 스스로의 기준을 남에게 대입시키면서 답이 없다는 등의 강한 어투로 도발하시는듯한 글을 작성하시는지 의도를 모르겠네요 ^^;' 라는게 제가 의아한 부분이였습니다 :)

계속 적어봐야 도돌이표 될거 같아서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0 0

'답이 없다'는 제 표현이 거슬렸다는건 저도 인정합니다.
그런데

정신 질환이 의심되면 빠르게 전문의를 찾아야 합니다.
제정신 박힌 여자라면 저 티셔츠를 여혐으로 연결하지 않을겁니다.
이제는 이따위 논리도 글도 댓글만 봐도 짜증이 생기네요...

이런 표현들에 대해서는 아무 지적도 없이 제 표현 하나에만 물고 늘어지는 것도 저는 억울한 부분이 있네요.
결국 저도 님도 상대방 입장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던 거겠죠

    7 0

정신의를 찾아가봐야 할 분이 누군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

제 생각과 다르다고 님께 님이 노답이다 등의 이야길 할 생각은 없고
님이 그런생각을 가지고 계시다면 그런거겠죠 :)

하지만 세상에는 님 생각이랑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도 분명 존재하고 그런 사람들도 존중할 수 있어야 의견제시나 토론이 될 수 있다는 점 잘 생각해보셨으면 하네요 :)

    0 0

Crossroa 님이 처음에 거칠게 표현한건 분명하지만,

Crossroa님이 댓글에 남기신대로

'정신 질환이 의심되면 빠르게 전문의를 찾아야 합니다.
제정신 박힌 여자라면 저 티셔츠를 여혐으로 연결하지 않을겁니다.'

같은 반응이 팽배합니다.
진정으로 서로의 생각과 가치관을 존중한다면 나올 수 없는 발언들이죠. (물론 누가봐도 당연한 문제에 대한거 말고, 지금처럼 서로의 의견이 대립하는 경우에 한정해 말하는겁니다.)

저는 미러링이라는 개념과 행위를 정말 혐오하지만, 저런 댓글들을 보다보면 그네들이 미러링 하고 싶었을 순 있겠다 싶습니다.

아즈나블님도 아즈나블님이 말씀하시는대로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을 진정으로 존중하신다면, '사회생활이 가능한지 모르겠음' 이라는 말부터 고치셔야 하는거 아닌가 생각합니다.

    10 0

Crossroa//이분은 메갈충 이슈의 연장선으로 보고계신거 아닐까요??
  메갈들이 성차별이슈가 아닌 다른문제로 생긴사건들도 여성이 끼여있으면 무조건 여혐오다!! 하니까요.(차별이란 단어 멀쩡히 있는데 '혐오'란 단어쓰는것도 맘에안듬)
  최근 한창 메갈들이 난리쳤고, 그런 과정을 지켜본 입장에서 '없던 여성에 대한 혐오'가 조금씩 생길수밖에요. 예전엔 성평등 이슈가 생기면 긍정적인 시선이 갔다면 메갈논란 후론 이상한 생각이 끼어들어요. 솔찍히 메갈들이 지능적 여성안티 아닌가 싶을정도

    0 0

저도 저런 논란글 보면 짜증이 생기는데요.
실생활에서 아 진짜 막장이다 하는 인간들 가끔 보긴 하지만 대다수는 아닙니다.
굳이 논란이 될만한걸 광고로 만드는 사람들이 바라는게 몰까요?
그리고 그걸 보고 없던 여혐이 생긴다고 본인이 실생활에서 크게 당한것도 없이
넷상에 거론되는 걸로 여혐을 정당화하시는 분들을 보면 모라고 말해야 할까요?

    1 0

인터넷상에 떠도는 여혐글 대부분이 사실관계에 대한 오해 혹은 의도적인 왜곡에서 비롯되죠
결국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배려하지 못해서 생기는 문젠데
일부 사람들은 그런걸 완전히 배제하고 100% 상대방(여자)탓만 하려 하니 여혐이 생기는겁니다.

    8 0

한마디 덧붙여서 배민 저 사과문 원문에는 광고 전문 링크가 분명히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정말 원문을 보고 온 사람이 전문을 링크하지 않고 달랑 앞부분 글이랑 사진만 가지고 오신 이유는 대체 뭔지?

    7 0

거 참 복잡하네요 ㅎ

    0 0

광고쪽은 문제가 되긴 하네요.

    4 0

반값티셔츠만 보고 뭐가 문제가 될까 싶었는데
소개팅으로 비유하여 광고한게 문제가 된거였군요.
저는 해당 사이트가 아니라 토렌트게시판에서 퍼와서 전문은 몰랐던거구요.

    2 0

그렇군요. 모르셨던 거라면 이해합니다.
누군가 최초 한 명은 의도적으로 일부분만 발췌했겠죠.

    5 0

논란이 될만한글은 조금 찾아봐주시고 올려주시는게 어떨까요?
댓글들만 보셔도 아시겠지만 이런류의 글은 난리납니다.
잘 모르셨어도 뒤늦게 이해되셨다면 글도 수정해주시면 어떨까 아쉽네요.
더욱이 어쩔수없이 못찾았고, 그래서 궁금해서 질문하셨더라도
논란이 될만한 글은 좀 더 신경써서 빠르게 피드백 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지난번 신소율씨 글도 그렇고 여혐논란이 될만한 아슬아슬한 글들이
우려스러워서 반대드렸습니다.
(단, 추천이 어느정도 있어서 드린 반대이지 블라인드 목적이 아님을 밝힙니다.)
제 생각을 강요할 수는 없지만 한 번 고려해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6 0

광고는... 좀 너그럽게 보면 좋을텐데, 논란이 되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같이 만나면 남성이 조금 더 내려는 문화가 있고요, 그걸 집어서 광고를 만든건데,
이렇게까지 예민하게 대응해야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요.

남녀 더치페이가 아직까지는 균형이 안맞는 상황인데(물론 성 평등도),
과거 남성 중심의 사회에서 이제 균형점을 찾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만...,
과도기에 얼마든지 가능한 상상이 아닐까 싶네요.

    6 0

맞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성평등으로 가면서 오히려 균형점을 찾아가는 과도기과정이긴합니다.
하지만 그런 의미에서 엔빵은 '기분나쁜게'되어야 하는게 아니죠.
'당연한'것이죠. 그걸 굳이 기분나쁘지만이란표현과 소개팅에서도 예외없다라는 문구들로
여자들을 싸잡아 못난사람으로 만드는듯한 느낌을 낼필요는 없었던게 아닐까합니다.
진심으로 더치페이를 당연하게 여기는 여자들조차 속상하게 만드는 광고였지않나합니다.

    7 0

해당 자막의 문제점은 저도 느껴집니다.
다만 이게 공론화할만큼 큰 문제인가에 대해서는... 다들 너무 예민해진 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2 0

개인적으로는 사실 과도기라서 예민해질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
성평등 문제가 표면위로 떠오르면서
서로가 각자 '피해의식'같은것이 생기기 시작했기에 더 그렇단 생각이 들어요.
불평등했던걸 평등하게 바로잡으려면 늘 누군가는 내놓아야하는것이니까요.
이런게 공론화가 될만큼 큰 문제라기보다는
이런게 공론화가 될만큼 성평등의 싹이 트기시작했다고 느껴집니다.
물론 이걸 어떻게 느끼느냐에 대해서는 다들 다를수밖에 없긴하지만요~

    4 0

네 저도 우리나라가 성 평등을 이뤄가는 과도기기에 지금과 같은 논란들이 발생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보다 빨리 이뤄졌으면 좋겠는 사람, 지금이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변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다 다른 속도를 원하니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세부적으로는 안타깝곤 하지만 결과적으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거라 생각하고 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5 0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0 0

그들한테 이유는 필요없어요. 같다 붙이면 다 여혐이죠 뭐

    3 0

.

    6 0

남녀 평등에 관한 인식 개선이 있으려면 이런 내용이 자주 언급 되어야 오히려 개선의 여지가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오히려 말 나온김에 분위기를 이어 이 사건에 불만을 가진 여성단체들에서 소개팅 더치 페이 운동도 했으면 좋겠네요.
남성들도 무조건 자기가 계산하려는 생각을 버려야죠. 계산 안해주는게 맘에 안들어서 깨질 인연은 아예 첨부터 시작을 안 하는게 더 좋을테니까요.
소개팅 장소를 식권티켓기계있는 곳으로 가면 좀 나아지려나요?

    4 0

글쎄요. 솔찍히 지금같은 양상으로는 개선될꺼같지가 않아요..
보수-새누리-일베 처럼 페미니즘-메갈,워마드 의 연결고리가 생겨버려서 그냥 관련 이슈에 거부감만 잔뜩들더라구요.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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