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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노하나 보다가 눈물이 주르르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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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5-11-11 04:51:09 조회: 896  /  추천: 0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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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노하나 = 그 날 본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라는 애니를 보다가 펑펑 울고 잤는데......

 

눈뜨니 새벽 4시 조금 넘은시간

 

밖에 나가보니 별 2개가 무지하게 밝네요.

 

30대지만, 아직 감수성 풍부한거 보니 아직 순수한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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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0대-20대중반까지 눈물이 안나서 고민이었었는데...
어떤 일을 계기로 쉽게 눈물이 나오게 됐어요.
말씀하신 애니 보면 저도 펑펑 울 듯.

가끔 울어주면 마음이 정화된대요.
상쾌한 하루 보내실 수 있을거에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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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에 별이 무쟈게 밝다면 하나는 항성이 아닌 행성일 가능성이...
즉 태양에 반사된 태양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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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글에 이과리플~ ㅎㅎㅎ

    1 0

이과망해랔ㅋㅋㅋㅋ (저도 이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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