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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으니까. 해방될 줄 몰랐으니까.
스텔라829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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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15 05:14:23 조회: 722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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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봤던 암살...

오늘...작은 TV에 쑤욱....들어가서 봤네요...

영화관에서만 느끼는 그 무언가는 없었지만

좀 더...

냉철(?)하게 볼 수 있는 기회였네요...

 

자기 앞만 생각하고

자기 욕심만 생각하고

자기 인생만 생각하고 살면...

저 인간처럼 당연히 모를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지금도 저렇게 모르고 사는 인간이 한 둘이겠습니까....

 

 

공자는...

논어에서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견리사의 견위수명 (見利思義 見危授命)

 

이 야심한 밤에

안중근 장군이 생각납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캬.. 좋은 말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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