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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봤던 암살...
오늘...작은 TV에 쑤욱....들어가서 봤네요...
영화관에서만 느끼는 그 무언가는 없었지만
좀 더...
냉철(?)하게 볼 수 있는 기회였네요...
자기 앞만 생각하고
자기 욕심만 생각하고
자기 인생만 생각하고 살면...
저 인간처럼 당연히 모를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지금도 저렇게 모르고 사는 인간이 한 둘이겠습니까....
공자는...
논어에서 이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견리사의 견위수명 (見利思義 見危授命)
이 야심한 밤에
안중근 장군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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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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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좋은 말씀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