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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구약성경은 사막 판타지 소설 같던데
그게 믿어지고 그런다는게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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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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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에 국경이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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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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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한 미제국주의의 산물이죠 뭐..사대주의도 한 몫하고...미국물은 똥물도 맛있담서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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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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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는 자생한건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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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종교인들 노이해요 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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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지내고 무덤에 절하는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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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사막 판타지 소설 믿고 자기 조상 에게 절 안하는거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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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인이 다 제사하고 절하는건 아닌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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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교인이라고 지칭한적 없습니다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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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화되어 있는 종교 자체가 서양문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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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다기보단 미치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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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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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보면 그런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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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는 크리스천은 아니지만... 읍읍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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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모더니즘 시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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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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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를 유치부때부터 고1때까지 열심히 다녀봤어요 할머니가 한교회를 꾸준히 다니셨구요 스케일이 작은 달동네 교회정도인데 동네주민 거의 대부분오시구요 저는 몇년간 다니다 안다니게 된계기가 학교다니면서 집안사정도 안좋아서 초중고 다니는 시간도 지옥같더군요 준비물하나 제대로 살수없는 여건이어서 그어린맘에 너무상처가되어 교회마저 못가겠더라구요 결국 혼자 내린결론은 힘들때 주변인에게 기댈수도있지만 혼자만의 속마음으로 기도하며 털어놓기 좋은곳 이라는 결론입니다 생활에 바빠 쫓기면 안가도됩니다 혼자만의 털어놓을곳이 필요해요 그래서 다녔던것 같아요 예를들자면 명언들도있죠 하면된다 난할수있다 그런느낌으로 속으로 도와주세요 할수있겠죠 하며 힘든시간을 잘버텨왔습니다. 그외에 종교에 "미칠지경" 까지는 안가면 된다고봅니다 저다닐땐 교회인들끼리 서로도와주며 진짜 허울없이 힘든시기 잘견뎌왔었는데 지금은 스케일이 남다르더군요 돈없으면 교회못가는.. 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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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성당다니는데 성서 구절에서도 용기 얻는 거 많고, 노래에서도 힘 얻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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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terWand님의 댓글 GunterW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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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개인가보다 라는 싯구를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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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인의 신념이 존중받기 위해선 선이 넘지 않는 게 중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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