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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 층간소음매트 얘기하셔서
 
강스파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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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23 22:08:50 조회: 1,135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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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미취학 아들 두녀석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내가 피해를 보더라도 남에겐 피해 주지말자 주의여서 무조건 1층에서만 살고 있는데요
저희 2층도 경비아저씨께 여쭤보니 저희 아이들 보다 조금 어리다는데 아들 둘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이사온지 5개월 정도 됐는데...
밤낮 뿐만 아니라 가끔씩 새벽에도 깨면 엄청 뛰어다니더라구요~ 무슨 운동장에서 뛰듯이...
지금도 뛰고 있어요...
근데 전혀 방음처리를 안하고 사는 듯해요
진짜 왠만하면 같이 애들키우는 처지라 참고 살자했는데... 그저께는 제가 엘지팬인데요 야구져서 심란한데 밤11시 넘어서까지 집에서 유아 자전건지 자동찬지를 타는지 계속 드르륵 거리고 뛰어다니고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어 처음으로 경비실로 조용히 좀 해달라고 했는데...
이후로도 별로 신경을 안쓰는듯하네요...ㅠㅠ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그런 사람들 많아요 내가 내집에서 다니지도 못하나 이러면서요 내가 조심하는데 어쩌라고

고무망치와 우퍼를 준비하세요 똑 같이 격어봐야 좀 정신좀 차리지요

    2 0

ㅋㅋㅋ 조언 감사합니다~^^

    0 0

건설사가 시공할 때, 이런 부분을 정말 신경 많이 써줘야 하는데, 애꿎게도 입주민들만 고통받네요.

    1 0

맞아요~  그나마 요즘 층간소음 문제가 대두되면서 요즘 새로지은 아파트는 괜찮겠지요?
근데 10년이상된 아파트들이 워낙 많다보니... 층간소음문제는 앞으로도 계속 될듯싶어요~~

    0 0

작년 입주 새아파트 사는데 똑같아요 ㅜ

    1 0

저런... 그러니 10, 20년 아파트들은 오죽하겠어요...ㅠㅠ

    0 0

층간소음 정말 심각한 문제인데 별 방법이 없고 일방적으로 당하니.. 위추드립니다

    1 0

감사합니다~^^;;;

    0 0

친한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친구아들(5살쯤)이 집을 미친듯이 뛰어다니길래 물어봤습니다
"밑에집에서 시끄럽다고 모라 안그래?"
친구가 말하길"애들이 뛰어다니는거지.."
잠깐생각해봤는데 내가 모라 설명을할 방법이 없더라구여
층간소음 건물에 입주한것 자체가 근본적인 잘못일테지만 참는다고 알아주는사람도 없을듯하네요

    1 0

물론 위에 댓글다신분께서도 말씀하셨드시 건설사가 시공을 잘 못한게 문제긴 하지만
그러니 소음이 나서 아랫집 고통스러운거는 아랫집에서 감당할 문제다라는건 좀...

    0 0

저도 층간소음으로 고통받아본 입장에서 ㅠㅠ... 이게 윗집이 좀 미안해하고 신경써주는 듯한 액션만 조금 보여도 괜찮은데, 저렇게 때를 안 가리고 시끄럽게 하는 집은 그런 의식도 없는 뻔뻔한 사람들이 대부분이더라구여. 아마 직접 대화 나누셔도 별 방법이 없을 거에여... ㅠㅠㅠㅠ... 위추드립니다 ㅠㅠ...

    2 0

한번 얘기했으니 신경 좀 쓰려는지 봐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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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때문에 조용한 시골 단독주택으로 이사간 사람도 있는데...
가보니깐 이번에는 바로 옆에 이웃이 인간쓰레기라서
차라리 층간소음이 양반이다라고 하네요.

    1 0

무인도가 답이나요?!^^;;;

    0 0

엘지가 이겼으면 웃으며 넘어가셨을텐데

ㅠㅠ

이게 다 엘지야구때문입니다ㅠㅠ

    1 0

ㅍㅎㅎㅎㅎㅎㅎ
출근길 빵~ 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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