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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2016년 10월 2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큐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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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24 07:16:12 조회: 673  /  추천: 14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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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유라 4월 출국 때 한살배기 동반’ → 독일 거주지서도 장난감 등 확인 돼. 결석이 출산 때문이라는 소문 설명되는 셈...(동아, 단독)
*각종 사적 의혹까지 언론들에 본격 등장. 한때 최씨측, 일부러 헛소문 흘려 걸려드는 언론 함정 판다는 소문까지 있었는데...


2. ‘협소(compact) 주택’ → 흔히 땅콩 주택. 66m² 이하 규모의 도심 자투리땅에 4층 이하로 짓는 집. 2000년대 후반 일본에서 인기 시작.(동아) ▼사진은 사당동 일명 ‘5평 주택’
*연면적이 50m² 넘으면 주차 공간 확보, 인접 건물과 50cm 간격, 도로 4m 등 규제... 현실적으로 건축 쉽지 않다고.





​3. 경제부처 고위직 절반 ‘강남 부동산’ 보유 → 1급 이상 30명 중 15명 강남, 서초, 송파에 모두 22건 보유. ‘공정한 집값 대책 나오겠나’ 지적.(세계)


4. 50대, 삶 만족도 가장 낮다 → 50대 66% ‘삶에 만족’ 응답. 반면 20대는 82%가 ‘만족’... 최고. 65세 이상은 78%. 보건사회연구원 1000명 조사.(한국 외)


​5. 여, ‘우순실 <우병우+최순실> 블랙홀 위기감’ → 현안이 되고 있는 두 사건을 가수 이름에 빗댄 경향신문 기사 제목.(경향)
*우순실 : 잃어버린 우산을 부른 대학가요제(1982년) 출신 가수


​6. 한국 신용등급 고공행진 → ‘경제 착시’ 불러. 4분기 마이너스 성장까지 우려하고 있지만 외부의 평가는 韓中日 중 최고. 우리 경제 현실에 비해 외부 평가 높다는 지적.(동아)▼
*이 같은 괴리의 원인은 평가 기준이 ‘국가 빚의 규모’와 ‘상환 능력’이기 때문이라고





7. 갤노트7의 실패가 가져 온 결과? → 아이폰7, 출시 이틀만에 번호이동 6만건. 전작 아이폰6의 2배 수준. 불법보조금, 갤노트7의 대체품 찾는 소비자 대 이동으로 분석.(동아 외)
*방송통신위원회는 하루 번호이동 건수가 2만4000건을 넘으면 시장 과열로 본다 함.


​8. 선거부정 의혹... 30년 봉인 됐던 13대 대선 ‘구로을 우편투표 함’ → 선관위 용역 받은 한국정치학회, 열어보니 ‘조작 없었다’ 결론.(세계)


​9. 버스전용차로서 노상방뇨 취객, 버스에 치여 숨졌는데... → 재판부, 국민참여재판 ‘버스기사 無罪’ 의견 받아 들여 무죄 선고.(조선)


​10. ‘김영란법 1호 재판 불명예’ 4만 5000원짜리 떡상자 이후 → 기념식, 행사 등 수요 많은 많은 가을철인데 올 가을은 ‘떡집들 영업 안된다’...(매경)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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