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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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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28 21:21:38 조회: 790  /  추천: 4  /  반대: 0  /  댓글: 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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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포천쪽이라면 56탄약 보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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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부대라 2군지사와 친하고, 탄약부대는 못가봤네요. 아, asp는 장비점검차 몇번 가긴했습니다. 거기는 실탄근무 한다면서요?. 제가 장교출신 이였으면 정비(병기)병과와 탄약병과가 같은 계열이라 아는사람 많을텐데, 아쉽네요. 포천하면 베어스터운과 아울렛, 무봉리순대국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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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전역하신건가요?
경쟁률이 높다지만 장기 도전하셨으면 좋았을텐데 ㅠㅠ

그냥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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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와 저랑 안 맞은것도 있고요, 고향과 군부대가 거의 끝과 끝이라서요 ㅎㅎ
처음에는 장기할 마음으로 부사관 지원했어요. 병사생활1년하다가 지원했지요.

그런데 근무하다가보니, 같은 동료들이 정말 월급도둑이라 느껴질정도로 자기관리 엉망에다가
선배들은 배울점이 없다고 판단되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장기지원 기회가 두번 있었는데, 첫번째는 안한다그랬고, 두번째는 자꾸 행정보급관님이 넣어봐라
니가 우리 중대 좀 바꿔야되지않냐 라고 해서 넣었다가 보기좋게 떨어졌습니다.

군대안에서 야간대학교 졸업하고, 자격증은 산업기사1개, 기능사1개 땃고요, 육군이 그런지 모르겠는데
자기계발하겠다고 말하면, 나대지말라고 여기저기서 견제 들어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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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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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님 반갑습니다 ㅎㅎ 박남수 사단장 아시는지요? 몇년전에 육사 교장으로 있다가 교생들이 성폭행사건으로 어이없게 옷 벗으셨는데요.. 같이 옆에서 생활은 안했지만, 같은년도에 근무한게 자랑스러울 만큼 참 군인이셨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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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알죠 공관에도 두어번 갔었....읍읍 더이상은 군사기밀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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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읍 쉿!! 박남수장군이 기억나느게 뭐냐면 전날 당직부관 근무 서고, 근무취침도 안 시켜주고, 근접중대로 수리부속 배달하라고 해서 레토나 타고 근접중대로 가고 있는데, 따스한 봄날에 그만 졸았거든요,
 그런데 맞으면 차선에서 사단 1호차가 지나가면서 자기차에 경례 안하고 조는모습보니, 사단장님이 참모장에게 뭐라고 하시고, 참모장은 대대장에게.. 대대장은 정비장교에게.. 정비장교는 바로 저에게...
 그때 초임하사였을때였는데(전입 4개월차).. 그때 정말 자살하고 싶었습니다. 잠이라도 재우고 선탑보내면 그래도 죄송하기라고 하는데.. 나중에는 근무취침 안 시킨걸로 그냥 구두경고로 넘어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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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검색해봤는데요 저 사건 본 적은 있는데 저 일로 옷번은 분이 박남수 장군일줄이야 ㄷㄷ 어이없네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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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좋았겠지만, 모르긴해도 양아처럼 군생활 하진 않으셨을것 같네요
간부출신 친구랑은 군얘기 잘 안합니다 입장차가 있다보니 잘 나가다가  막히는 벽이 있더군요
다들 씹기도하고 칭찬도 하며 잘지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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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관이나 장교출신들은 딱 보면 티가 나더라구요.. 인정합니다. 뒤에서 욕했을지언정 그래도 같이 정비도 하고 훈련도 같이한 추억이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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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에 631에 있었습니다.
당시 수송관 성함은 송?손? 씨였나 그랬고, 다른 수송간부는 류중현 중사랑 강철 하사 있었습니다.
몇 년 만에 떠올려보는 이름인지도 모르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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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탄강 바라보시면서 고향생각 많이 했겠습니다? 언급하신 간부들은 다른곳으로 전출갔나봐요. 잘 모르겠네요 ㅎㅎ 631포대가 사단내에서 제일 좋은 장비 지원했는걸로 기억합니다. 그만큼 밀어준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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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사 불무리 출신이긴 한데... 좀 멉니다. 90년 군번입니다.
겨울에 삽으로 탄 개서 때던 시절입니다. ㅋ 제 기억으론
삼청교육대 자리에 들어선거라 당시의 목봉이 남아있어서
그 목봉으로 강제 체력단련했던 기억납니다. 흐흐...

우리때 1차 걸프전(아버지 부시가 일으킨) 때문에 외출외박
꽤 오래 못했고, 당시 배추값 폭등으로 양배추 김치만 한 반년
먹기도 하고...워낙 오래전이라 지금은 사단 성격이 바뀐걸로
아는데... 당시는 최정예 예비사단이라 전군 전투지휘검열 몇년
연속 1위던가도 했던걸로 압니다. 천리행군도 기억나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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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저도 들었어요, 삼청교육대 사단이라고, 군번 지긋한 원사나 준위들에게 물어보면 다들 아닌척 하다가 말하더라구요 그 90년대 군번이면 군생활 빡셨겠네요ㅎㅎ 선배님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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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사단 보급수송부대 나왔고 20년 넘게 26사단 사령부와 공병대 근처에 살았습니다.
저희 아버지랑 현 공병대 대대장이랑 형님동생하기도 하고.....
덧붙여 아버지가 불무리 회관 목욕탕 보일러부터 사단 내 기타 장비 수리를 잠깐 도와준 적 있네요. 이건 워낙 옛날일이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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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그러면 가래비 아시겠네요?ㅎㅎㅎ 추억의 가래비 ㅎㅎㅎ 지금 생각해보지만 탈영은 정말 쉽지않을껏같아요. 근대 전역하신분들이 그 주변에 살고. 택시기사분들도 군대 정년퇴임하시고 운전대 잡으시는분들도 많고.

불무리회관 김치찌게 참 맛있었는데 ㅎㅎ 전역한지 1년반 지났는데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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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죠..ㅋㅋㅋ 4일 9일날 오일장이 열리는데 거기 수구레에 소주는 환상입니다......ㅋㅋㅋㅋㅋ
집이 세아1차아파트였다가 대교아파트 근처 주택으로 이사해서 한 22년 백석에 살았네요... 25사단 보수대 가려면 가래비는 항상 지나갑니다. 연고지로 집근처 부대로 갔다왔네요 11년 2월 군번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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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순이 미순이 그 사건있을때도 그쪽지역에 있으셨겠네요?, 가래비 맨날 퇴근하고 가래비 입구에 국밥집에 밥먹으러 갔는뎀 ㅋㅋ 주말밤만 되면 거기 군인들 술집에 가득 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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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국밥집 말씀하시나보네요ㅋㅋㅋ 생기고 딱 한 번 가봐서...
효순이미순이 사건 때 가장 가까이서 촛불시위 등등 겪었죠.. 저도 중학생때라 기억에는 많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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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공병대 2000년대 초반군번인데..

댓글보다 보니 옛날 생각나네요ㅋ

경기도 양주시 백석면 방성리..  주소가 아직도 생각이 나긴하네요ㅋ

새벽에 사단후문 근무서다  부관이랑 둘이서 걸어들어온 사단장 놓쳐서 개갈굼 당했는데ㅋ 지통실 당직선에서 그나마 조용히 넘어가서 십년감수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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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백석읍이랍니다..
그래도 촌 ㅠㅠㅠ
2000년 초반이면 딱 양주군에서 양주시로 바뀌었을 때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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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사 신병교육때 걸린 동상이 아직도 겨울되면 귀가먼저 아프게 반응 합니다.
화장실 변기 떵 안내려가서 우유곽으로 떵펀 생각하면 치가 떨립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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