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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나온지 며칠만에 난 그저 "하인"이었노라 발뺌하는 하수인들...
 
아프고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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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02 08:45:52 조회: 87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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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 나와 검찰 수사를 앞둔 전직 청와대 수석이라는 사람이 벌써 박통과 순실이가 직접 알아서 한 것이라고 자기는 지시하는 일만 했다고 발뺌을 시작하는군요..
주군을 지키려고 모든걸 뒤집어쓰는 모종의 뭔가가 아니라면 벅통도 인복은 참 없어보이네요. 자기가 자기 행적을 부인하면 바로 박통에게로 화살이 날아간다는걸 모를 사람도 아닐텐데 말이죠. 이런거 보면 좋아하지는 않아도 모든건 자기가 독단적으로 저지른 일이라고 대신 감옥을 2번인가 갔다온 장세동 같은 심복을 가진 전두환이 더 낫다 싶네요. 권력과 돈으로 맺어진 관계는 역시 권불십년이라고 했지요.. 시간이 지나면 끈 떨어진 것 마냥 무위로 돌아가고 그렇게 흩아지나봅니다.

책임총리인든 거국내각이든 어떻게 가든지 이젠 대통령이라는 직책에서 권한을 없어지고 줄어드는건 어쩔 수 없는데 주변 측근들도 다 떠난 마당에 앞으로 남은 16개월 어찌 지낼까 모르겠어요..

유독 출근길 신문기사를 보고 있자니 권불십년이란 한자성어가 떠오르고 지워지질 않네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잘못하면 지가 총때 다 맬것 같으니까 빠져나가볼려고 발광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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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59 그랬어요..

이럴줄 알았나? 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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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욕설이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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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갈 때 종복노릇이 다인줄은 몰랐겠지요.
시키니 일은 했지만, 허물을 홀로 뒤집어 쓸 필요는 없지 않나요..
지금까지 종복노릇만 해도 충분히 욕은 다 본셈입니다.
전두환은 장세동에게 온갖 권려과 돈을 줬지만, 지금 청와대에서 나오는 이들은 똥만 뒤집어 쓴 셈입니다.
그리고 남은 기간동안 나라의 수장으로 앉아 있겠다고 고집한다면, 전세계의 웃음거리요
그기간동안 국민들은 세상의 온갖 수치를 뒤집어 쓰는 셈입니다. .

    1 0

칠푼이가 카리스마가 있나요 리더십이 있나요.
걍 멍청이 주변에 떡고물이 넘쳐나니 이용해먹으려고 발발 기었을뿐이지요.
이제 나 살려고 팽하는 일만 남은겁니다. 돌대가리 칠푼이는 그것도 모르고 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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