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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두번째..
 
거기잘지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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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4-23 14:58:58 조회: 431  /  추천: 3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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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쪽으로 걸어오던 두분이 폰을 떨구셨네요..

오전에 한분, 점심 넘어서 또 한분이 떨구셨는데

제가 너무도 못생겼나 봅니다 ㅜㅜ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후광이 두둥?!

    1 0

마주보며 걸어오시다 떨구셨는데

괜히 미안한마음 + 못생겨서 미안한마음 ㅜㅜ

    0 0

별 생각없이 읽다가 마지막줄에 빵 터졌네요.ㅎ

    1 0

처음에 떨구신 분은 화가 나셨는지 아주 쌩쌩!! 찬바람이 ㅜㅜ

    0 0

저도 빵터져서 추천드립니다ㅋㅋ 잘생기신듯~ㅎㅎ

    2 0

저는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잘생겼던적이 한번도 없었어요 ㅠㅠ

    0 0

아...삼실 분위기 헬인데..............
빵 터져서 ...ㅠㅠ

    1 0

신경질내면서 지나가던 분은 아마 저한테 한거 같아요..ㅜㅜ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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