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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계약 하고 들어왔는데
첨에 변기커버상태가 아주 쒯더 뻑 이었거든요
쿠션있는건데 진짜 오래써서 담배빵구멍나있고 갈라져서 솜 튀어나오고 숨은 다 죽고
딱봐도 5년은 써보이는 진짜 드러운거 그거 여서
내집도 아닌데 돈투자하기 싫어서
걍 그대로 드러운대로 좀 닦아서 썻어요
그러다가 우연찮게 변기커버 3m꺼 2만원짜리 사서
달아서 쓰다가 교체한 그쓰레기같은거는 이사갈때 다시 달아두고
갈 예정이었는데 제가 구석에 나뒀엇는데 어머니가 치우면서 모르고 버리셨어요
집주인도 맘에 안들어서 괘씸한데
어디서 아주 개쓰레기같은거라도 얻어와서 그걸로 달아두고 가고싶은데 어디 구할때 없을까요?
철거예정 주택 몰래가서 떼와야 하나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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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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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지 붙이고 랩으로 씌우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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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구린데 월세도 40이나 받아 처먹으면서 커버도 안갈아두고 세입자가 알아서 바꾸겠지 하는 심보에 그냥 둔거같은데 제돈 투자할 필요가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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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웃으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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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감사 합니다 근데 변기커버가 밑에 나사까지 있어야 한몸인데 나사까지 온전히 버린게 있을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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얹기만 하고 가세요 그냥ㅋㅋ 나무젓가락작게 잘라서 꽂아도 나름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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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올리시지 집에 변기커버 안의 플라스틱대가 부러져서 지난주에 버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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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안타깝네요 집주변 눈팅 잘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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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센터나 폐기쪽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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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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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중고나라 무료나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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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서 빡침이 묻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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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전에 이사온집 새것으로 교체해주고... 버릴려고 창고이 넣어놨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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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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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물점 같은데서 기본 플라스틱으로 된거 얼마 안할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