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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거래인데 찝찝하네요.
야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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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6-20 21:40:44 조회: 834  /  추천: 3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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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 카페에서 말린 표고버섯을 판다는 사람이 있어서 구매를 했습니다.

 

한봉지 150g이라고해서 여러봉지를 샀는데 무게가 제 각각이네요;

 

총 무게를 합하면 약 40g 정도 손해 본 셈.

 

근데 전화해도 안받네요. 

 

천원짜리 없대서 잔돈도 아직 다 못받았는데​

 

참....ㅋㅋㅋㅋ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동네 카페에서 그런 일 비일비재하죠
90%이상 지인들 동원해서 오늘한끼 뭐 이런 글 올리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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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라니 황당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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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하면 사지마세요
몇번 사주다 보면
남는거 싸게 줄테니 사라고 눈치 엄청 줍니다
거기서 살 가격이면 딴데 가서도 삽니다.
카페사장이 직접 표고농사를 짓는다고 해도 시중가랑 큰 차이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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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기분만 잡쳤어요.
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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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글 올리면 안되나요?ㄷㄷ나쁜이웃사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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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후로 연락되어서 보기로했는데 또 바람 맞았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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