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운전하다 왔는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방금 운전하다 왔는데
주디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0-06-08 20:04:22 조회: 745  /  추천: 2  /  반대: 0  /  댓글: 8 ]

본문

 

좀 촌이랑 연결된 길입니다

 

양 쪽 한 차선씩 있고 시속 50~60키로 정도로 제한걸리고

중간에 마을주민 보호구간 등으로 30키로 한 번씩 걸리는

듣기만 해도 앞 차가 기어가면 답답한 그런 도로죠

 

 

열심히 달려가던 중

앞에 한 차가 있더라구요

근데 계속 브레이크 등 들어오면서 기어가고 있더라구요. 거의 정지 직전까지 줄이구요

뭐지 왜 여기서 브레이크를 저렇게 밟는거지 했는데

우회전 방향지시등을 넣길래 빠지려나보다 했는데

다시 방향지시등 끄고 그대로 거의 반 정지 한 상태로 가서

뭐지... 하는데

앞 차가 포터였거든요

 

포터는 뒤에서 운전석,조수석이 보이잖아요

운전석에 있는 분이 조수석에 있는 분 볼 쪽을 쓰다듬고 그러고 있던데

포터의 사이드미러로 보이는 운전자 옷은 꽤 나이 있어보이는 체크무니 옷이었는데

애정 나누시는 것도 좋은데 운전중에 이렇게 하니 도로 진행에 방해되기도 하고

위험하지 않나 싶기도 하더군요

그렇게 계속 따라가다 갈라졌습니당 ㅡ_ㅡ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운전하는데 어이가 없네요., 그러다가 사고나면 누구 책임일지

    1 0

그러게요ㅡ.ㅡ 사고나더라도 본인끼리만 나야할텐딩

    0 0

헐 그러다 죽으면 車上死인가요?

    1 0

차상사..!!

    0 0

소형트럭이 운전 이상하게 할때 한잔하셨구나 싶은 얼굴이 많아요

    1 0

약간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0 0

크락션을 울려주세여 ㅋㅋㅋ

    1 0

옆에 엄마가 자고 있어서 그냥 조용히 갔습니다 흑ㅎ급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