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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 미친 개, 또 왈왈 멍멍 개지랄 떱니다
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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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3-15 23:13:14 조회: 92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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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번역은 아래에 있어요

日韓関係「戦後最悪」きっかけとなった歴史問題は古代にも!? - 일본 TBS 2022. 3. 15.

https://www.youtube.com/watch?v=tF0bWvT2yGY

역사 문제로 냉각된 한일관계는 새 대통령 밑에서 어떻게 될까요.
그 역사 문제를 둘러싸고 한국에서 논쟁이 되어 왔던 것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자
"뒤로 펼쳐진 작은 언덕, 상공에서 보면 앞이 사각형이고 뒤가 둥근 일본의 고대 무덤인 전방후원분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길이가 약 80미터인 장고봉고분(長鼓峰古墳). 5세기 말에서 6세기 초에 만들어진 이 전방후원분(前方後円墳)이 있는 곳은 해안가에 있는 한국 남서부 전라남도 해남군입니다.

일본 고유의 전방후원분이 왜 한국에도 존재하는지, 그리고 묻혀 있는 것은 누구인지 논쟁이 계속되고 반일감정 등을 배경으로 해명도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일본 고유의 전방후원분이 왜 한국에도 존재하는지, 그리고 묻혀 있는 것은 누구인지 논쟁이 계속되고 반일감정 등을 배경으로 해명도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일본 유학 경험이 있고, 오랫동안 전방후원분을 연구해온 박천수 교수는...

경북대 박천수 교수(慶北大学 朴天秀教授)
「왜인으로서 그 출신은 석실(石室)의 형태로 보면 후쿠오카(福岡)」

매장자(埋葬者)는 후쿠오카 출신의 인물이라고 합니다.

고분(古墳) 내부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된 본격 조사.

붉은색으로 칠해진 석실을 본 박 교수는 같은 구조를 가진 전방후원분이 있는 후쿠오카현에서 온 호족들이 매장되었다고 견해를 나타냈습니다.

사실 한국 남서부에는 십 몇 기의 전방후원분이 발견되었지만 조사는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고대에 한반도 남부를 일본이 지배했다'는 학설의 증거가 될까봐 두려워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30여 년 전 국립박물관이 조사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에는 보고서도 작성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경북대 박천수 교수가 한 말
어쩌면 일본의 그동안 해석에 유리한 자료가 발견되면 어쩌나 하는 피해의식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한국 분위기도 변화.

두 번째로 큰 전방후원분에서도 지난달에 일부를 시굴하는 조사가 이루어졌는데요.

이범기 전남문화재연구소장
뜨거운 문제가 되고 있는 고대 한일관계에 대한 증거라든지 역사적인 유물들이 나와 명확한 사실관계가 밝혀지기를 바란다.

작년에도 고속도로 건설 중에 전방후원분이 발견되어 공사는 정지하고 공기를 2년 늦춰 도로를 우회시키는 조치가 취해져 고분은 보존되는 것이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문재인 정권하에서 전 징용공이나 전 위안부를 둘러싼 역사 문제로 악화 일로가 된 일한 관계.

박 교수는 활발하게 교류한 역사를 다시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경북대 박천수 교수
근현대의 나쁜 이야기만 강조해 역사를 왜곡한다. 그건 아주 안 되지 않나 싶다. 古代から我々が教わることはかなりある 고대부터 한국이 (일본에게 가르침을 받아) 배울 게 꽤 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자
과거보다는 미래를 위해 무엇이 두 국민의 이익이 되는지 그것을 우리가 잘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선거전에서 문재인 정권이 한일관계를 정치적으로 이용했다고 비판을 거듭해 온 윤석열 당선자.
당선 후 회견에서 한일관계에 대해 미래라는 단어를 여러 번 언급했습니다.
일본이란 이름을 서기 701년부터 썼다는데 서기 4세기에 한반도에 임나일본부라니... 심각하게 멍청한 주장을 하네요 ㅋㅋ 일본의 고훈 시대에서 아스카 시대에 해당하는 서기 4세기-6세기 중엽 사이에 야마토 정권이 한반도 남부 지역에 일본부(日本府)라는 통치기구를 세웠으며 이 지역을 속국, 제후국(번국) 또는 식민지로 삼아 지배했다는 주장이다. つまり、日本という国号が決まったのは、飛鳥浄御原令の施行された689年。 そして、日本という国号が【正式に】決まったのは、大宝律令が完成した701年の頃、ということになります。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쪽바리 씹탱구리들은
자기 입으로  고대 한반도에서 온 도래인들이 선진 기술로 일본에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해놓고
또 딴 소리 하는 거 보면 졸라 웃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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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또라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

なんで 自慢したがるんだ? 日本は 縄文土器で 世界最古の 遺跡 が出ているのに おかしいだろう、 しかも 現代人もびっくりの 素晴らしいものばっかりだよ 日本に 見学においでね。

일본은 죠몬토기(縄文土器; 죠몬 시대 토기)라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유적이 나오는데 이상해 보일 거야. 게다가 현대인도 깜짝 놀랄 만한 훌륭한 것들 뿐이야. 일본으로 견학 와.

----
지랄한다.
이집트 유적지는 가짜냐?
웃기겠지만 베트남 역사가 일본보다 더 오래됐음. ㅎㅎ  약오르지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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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일본에 한자를 전해 주기 전에 글자도 없던 원시인 씹탱구리들이 한반도를 지배했대요 ㅋㅋㅋㅋㅋㅋㅋ

으하하하하


漢字の伝来
 漢字が伝来する以前の日本には固有の文字がありませんでした。そのため人々は神話や伝承などを暗記して口頭で語り継いでいました。

 日本に漢字が伝来したのは4世紀後半の弥生時代だと考えられています。日本で出土した3世紀頃のものだと考えられる土器には漢字が書かれていますが、その漢字が文字として当時の人々に認識されていたかどうかは不明です。

 出土した木簡という資料の研究から、漢字は仏教の伝来と共に朝鮮半島を経由して伝わったと考えられています。漢字の使用例は5世紀の稲荷山古墳出土の鉄剣や、江田船山古墳出土の太刀などに見られます。いずれも漢文で書かれています。人名の部分は漢字の音だけを使って表記され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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