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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韓関係「戦後最悪」きっかけとなった歴史問題は古代にも!? - 일본 TBS 2022. 3. 15.
https://www.youtube.com/watch?v=tF0bWvT2yGY
역사 문제로 냉각된 한일관계는 새 대통령 밑에서 어떻게 될까요.
그 역사 문제를 둘러싸고 한국에서 논쟁이 되어 왔던 것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자
"뒤로 펼쳐진 작은 언덕, 상공에서 보면 앞이 사각형이고 뒤가 둥근 일본의 고대 무덤인 전방후원분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습니다."
길이가 약 80미터인 장고봉고분(長鼓峰古墳). 5세기 말에서 6세기 초에 만들어진 이 전방후원분(前方後円墳)이 있는 곳은 해안가에 있는 한국 남서부 전라남도 해남군입니다.
일본 고유의 전방후원분이 왜 한국에도 존재하는지, 그리고 묻혀 있는 것은 누구인지 논쟁이 계속되고 반일감정 등을 배경으로 해명도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일본 고유의 전방후원분이 왜 한국에도 존재하는지, 그리고 묻혀 있는 것은 누구인지 논쟁이 계속되고 반일감정 등을 배경으로 해명도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일본 유학 경험이 있고, 오랫동안 전방후원분을 연구해온 박천수 교수는...
경북대 박천수 교수(慶北大学 朴天秀教授)
「왜인으로서 그 출신은 석실(石室)의 형태로 보면 후쿠오카(福岡)」
매장자(埋葬者)는 후쿠오카 출신의 인물이라고 합니다.
고분(古墳) 내부에서 지난해 처음으로 실시된 본격 조사.
붉은색으로 칠해진 석실을 본 박 교수는 같은 구조를 가진 전방후원분이 있는 후쿠오카현에서 온 호족들이 매장되었다고 견해를 나타냈습니다.
사실 한국 남서부에는 십 몇 기의 전방후원분이 발견되었지만 조사는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고대에 한반도 남부를 일본이 지배했다'는 학설의 증거가 될까봐 두려워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30여 년 전 국립박물관이 조사를 하고 있었는데, 그때에는 보고서도 작성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경북대 박천수 교수가 한 말
어쩌면 일본의 그동안 해석에 유리한 자료가 발견되면 어쩌나 하는 피해의식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한국 분위기도 변화.
두 번째로 큰 전방후원분에서도 지난달에 일부를 시굴하는 조사가 이루어졌는데요.
이범기 전남문화재연구소장
뜨거운 문제가 되고 있는 고대 한일관계에 대한 증거라든지 역사적인 유물들이 나와 명확한 사실관계가 밝혀지기를 바란다.
작년에도 고속도로 건설 중에 전방후원분이 발견되어 공사는 정지하고 공기를 2년 늦춰 도로를 우회시키는 조치가 취해져 고분은 보존되는 것이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문재인 정권하에서 전 징용공이나 전 위안부를 둘러싼 역사 문제로 악화 일로가 된 일한 관계.
박 교수는 활발하게 교류한 역사를 다시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경북대 박천수 교수
근현대의 나쁜 이야기만 강조해 역사를 왜곡한다. 그건 아주 안 되지 않나 싶다. 古代から我々が教わることはかなりある 고대부터 한국이 (일본에게 가르침을 받아) 배울 게 꽤 있다.
윤석열 대통령당선자
과거보다는 미래를 위해 무엇이 두 국민의 이익이 되는지 그것을 우리가 잘 찾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선거전에서 문재인 정권이 한일관계를 정치적으로 이용했다고 비판을 거듭해 온 윤석열 당선자.
당선 후 회견에서 한일관계에 대해 미래라는 단어를 여러 번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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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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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바리 씹탱구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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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또라이 댓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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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일본에 한자를 전해 주기 전에 글자도 없던 원시인 씹탱구리들이 한반도를 지배했대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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