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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 과, 파프리카가 조금 남아있어서 오이랑 넣어서 오징어 야채말이, 오이 반절로는 오이무침으로.
아이는 오징어볶음 만들어줬어요.
저것만 해주면 비벼먹기 바빠서, 다른 반찬이 필요없어 자주 해줘요 ㅎㅎㅎ
오늘 저녁도 맛있는 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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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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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김밥 싸는날은 치즈도 넣어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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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요자도 몰랐는데, 많이 하다보니까 느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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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누드김밥인줄 알았는데 오징어로 감싼건가봐요?? 색감이 화사하니 입맛 돋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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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밥이 아니고 오징어로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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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한 청국장의 맛있는 냄새가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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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이 냄새가 많이 나지 않아, 된장찌개보다 더 자주 끓여먹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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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선선하니 청국장이 제격인 계절이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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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아이랑 같은 음식을 먹을까 싶다가도, 예전에 비하면 편식이 엄청 좋아진거라, 이게 어딘가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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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텅 빈 냉장실을 청소하고 나서 새로운 음식으로 채워나가는 기분도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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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님 말씀대로 제 행복도 같이 커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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