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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밥상
 
예신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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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0-01 18:59:47 조회: 651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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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먼저 먹는 저녁이예요.
청국장 과, 파프리카가 조금 남아있어서 오이랑 넣어서 오징어 야채말이, 오이 반절로는 오이무침으로.
아이는 오징어볶음 만들어줬어요.
저것만 해주면 비벼먹기 바빠서, 다른 반찬이 필요없어 자주 해줘요 ㅎㅎㅎ
오늘 저녁도 맛있는 시간 되시길!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저 .. 다음엔
띠드김밥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2 0

ㅋㅋㅋㅋ 김밥 싸는날은 치즈도 넣어볼께요!

    0 0

.

    1 0

요리에 요자도 몰랐는데, 많이 하다보니까 느는것 같아요. ^^;;;
밥상 글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1 0

처음엔 누드김밥인줄 알았는데 오징어로 감싼건가봐요?? 색감이 화사하니 입맛 돋구네요!!

    1 0

네! 밥이 아니고 오징어로 말았어요.
며칠전에 해먹은건데, 맛있게 먹었어서 파프리카 핑계로 또 먹었어요 ㅎ

    0 0

구수한 청국장의 맛있는 냄새가 느껴지네요.
오징어야채말이도 맛나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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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국장이 냄새가 많이 나지 않아, 된장찌개보다 더 자주 끓여먹는것 같아요.
바지락이나 다른 부재료가 필요 없어서 더 좋기도 하구요 ㅎ

    0 0

날씨도 선선하니 청국장이 제격인 계절이 왔네요.
오징어 야채말이는 어떻게 저리도 흐트럼 멊이 말아져 있는 걸까요? ^^
늘 아이가 먹는 음식도 따로 만들어서 준비하시는 걸 보면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로 느끼시겠지만 정성이 한결 더해져 보입니다~

    1 0

언제쯤, 아이랑 같은 음식을 먹을까 싶다가도, 예전에 비하면 편식이 엄청 좋아진거라, 이게 어딘가 싶기도 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해요 ㅎㅎ
화요일에 시골에 가야해서, 냉장고 파먹기 하고 있는데 아예 냉장실이 텅텅 비었어요;;
내일 하루는 뭐 해먹어야하나 싶어요 ㅋㅋ
만세님, 좋은 꿈 꾸시며, 좋은 밤 되세요~!!

    1 0

텅텅 빈 냉장실을 청소하고 나서 새로운 음식으로 채워나가는 기분도 좋죠~^^ 
아이와 같이 먹는 음식이 늘어날수록 앞으로 예신연꽃님의 행복의 크기도 점점 더 커지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거 제가 생각했지만 아주 멋진 생각인걸요~^^)

    1 0

만세님 말씀대로 제 행복도 같이 커질것 같아요.^^
좋은 말씀 감사해요!
주말엔 잔뜩 장 봐서 냉장고 채워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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