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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91127140217423?d=y
코스트코 푸드 먹으면서 지켜보면 호일에 또 비닐봉지에 양파 가득 담아가던 양파거지들 많이 보면서
좀 그랬는데 결국 없애기로 하였네요..미국대비 1인당 20배가 소비 되었다고 하네요...
제가 코스트코에서 충격적인 장면은..
1. 냉동식품을 가지고 다니다 필요없다 싶으니 냉동칸에 다시 보내지 않고 아무곳에 두고 가는 사람.
2. 중형화분에 이쁜 조약돌을 2개정도씩 놓아두었는데 화분도 사지도 않는데 조약돌만 챙겨서 가는 사람.
3. 쇼핑카트에 큰 인형을 싣고 애와 안고 쇼핑하더니 계산하기전에 인형을 사지도 않고 던져두고 가는 사람.
더 충격적인것이 많았는데 지금 당장 생각 나는게 이정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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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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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지존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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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욕할게 못되는 행동들 많이 보게 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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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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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코너에서 먹고 있으면 흰봉투에 한가득 갈아가는 아주머니들 자주 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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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카트 길막이나 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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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짜증나는것 중에 하나 인데 측면도 아니고 어중간하게 새워놓고 얘기하시는분 물건 고르시는분 정말 많이 경험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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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가면 별의 별 사람이 다 있죠... 토마토 투명통에 든거 꺼내먹고 그냥 가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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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2개 한세트 인데 한쪽이 마음에 안든다고 내용물을 옮겨서 좋은것만 담아 가는 진상도 보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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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존은 비회원도 이용가능...이게 젤 짜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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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류의 진상들 많이 목격 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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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대형마트에서도 많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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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호일에 쓸어가는 사람 많이 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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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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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멀쩡한 상품에서 빼서 원래 개수보다 많게 넣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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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포장 비닐 뜯어가며 골라 넣는 거랑 카트에 텍 달린 방석을 밑면 옆면 다 깔고 거기에 아이 앉혀서 다니는 거 보며 진짜 헐~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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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거지가 유명하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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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볼펜도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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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후 창피해 ㅡ,.ㅡ 뭐 공짜라면 유니클로도 가서 줄서는 사람들이 그런 사람들이겠죠..... 이케아 연필거지건도 있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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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시민의식 미개한 부분 많죠. 어느분 아드님께서 말한게 완전 틀린건 아닌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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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코 갈때 마다 양파 슬라이스 없어질 것 같은데 안 없애네 했는데 결국 없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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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진짜 이해 안가네요. 뭐 가지고 오는것도 전 쪽팔려서 못 하겠지만...제가 깔끔 떠는건지 그냥 거기서 먹고오는건 괜찮은데요...사람많아 딱히 위생적인 환경이 아닌곳에서 집에 도착할때 까지 방치한 통양파도 아닌 채썬 양파를 집에서 먹고 싶은지 이해가 안가요. 양파는 세균번식 안하나요? 집에서 먹을땐 물기생기고 신선하지도 않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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