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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상하네요...ㅜ
뭐든 지시사항이 다 짜증내는 이거하라고~~(말투를 음성지원해드리고싶네요)
뭐할떄마다 저리비켜 저리가 내려가있어 나이차이가 약 16년차 나지만...
시설직 특성상반말은 어쩔수없다 치더라도...
제가 너무 곱게 근무환경을 한것도 아닌데..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요
욱! 하는 마음이 굴뚝굴뚝 솟아서!!! 미치겠어여.ㅠ
방금도 기계소리 돌아가는거 떄문에 잘안들려서
"네~?" 하고 다가가니... 큰소리+짜증말투로 마스크쓰라고 감사(위에서) 왔으니까
이지랄하길래...대꾸도 안하고 돌아왔네요
아......진짜 다른일자리 찾고싶다가도...거기가도 또 이런사람있을텐데..하는생각에
또 참아보긴하는데....한번 욱해서 못참을수있을것같기도해요.ㅠㅠ
너무 제가 복에 겨워서 일하고있죠?ㅠ 아 기분나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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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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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 가도 그런케이스가 있을지 생각해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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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마인드컨트롤이.제일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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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말고 애프터...라고 하면 혼나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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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선후배와의 트러블 없이 일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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