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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한지 이제 딱 1달째인데....상사에 말투떄문에...기분이
태풍속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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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7-30 17:02:46 조회: 1,030  /  추천: 4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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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상하네요...ㅜ

 

뭐든 지시사항이 다 짜증내는 이거하라고~~(말투를 음성지원해드리고싶네요)

 

뭐할떄마다 저리비켜 저리가 내려가있어 나이차이가 약 16년차 나지만...

 

시설직 특성상반말은 어쩔수없다 치더라도...

 

제가 너무 곱게 근무환경을 한것도 아닌데..아직도 적응이 안되네요

 

욱! 하는 마음이 굴뚝굴뚝 솟아서!!! 미치겠어여.ㅠ 

 

방금도 기계소리 돌아가는거 떄문에 잘안들려서 

 

"네~?" 하고 다가가니... 큰소리+짜증말투로 마스크쓰라고 감사(위에서) 왔으니까

 

이지랄하길래...대꾸도 안하고 돌아왔네요

 

아......진짜 다른일자리 찾고싶다가도...거기가도 또 이런사람있을텐데..하는생각에

 

또 참아보긴하는데....한번 욱해서 못참을수있을것같기도해요.ㅠㅠ 

 

너무 제가 복에 겨워서 일하고있죠?ㅠ 아 기분나뻐.ㅠ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다른데 가도 그런케이스가 있을지 생각해보시고
그냥 그러려니 하시고 16살차이라면 많이나네요 ㅎ

일단 섭섭한거 술좀 들어가면 친근하게 다가가서
슬쩍이야기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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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마인드컨트롤이.제일 힘드네요
답변감사합니다 또 술도안드세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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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말고 애프터...라고 하면 혼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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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선후배와의 트러블 없이 일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저 선배는 본인이 짜증내면서 말하는 것
자체를 인지 못하거나, 본인 말투에 타인이 상처받는 걸 모를 수 있어요.
욱해서 들이받는 것 보다는 차분히 이야기 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물론 뿌이아빠님 말씀처럼 술한잔 하면서 이야기 하는 것이 최고인데..) 주변인에게 평판을 물어봐도 좋을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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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인 세개면.......  호구인줄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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