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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리고 다니면 코카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참 많네요ㅠ
이렇게 이쁜 코카가 어디 있다고ㅋㅋ
엄마껌딱지 울 막냉이~저 컴할때마다 무릎에 올라와서 자느라 엄마 다리 쥐나게 하네요ㅎㅎ
사진도 제무릎위 방석에 누워있는걸 찍었네요.
요녀석은 카발리에 킹 찰스 스패니얼이라는 무지 긴이름을 가졌어요.
이제 1살된 녀석이예요.
요녀석은 울집 큰아들~ 올해 16살인데 사진은 리즈시절ㅠ
시츄인데 털을 길게 길러서인지 뚱뚱한 요크셔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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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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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개 여럿 눈물 흘리게 할 미모네요 ㄷ ㄷ 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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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는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킹찰스 뭐시기였군요 두 마리 다 정말ㅈ이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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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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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뭉이 털이 제 머릿결보다 낫군요..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