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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주고 라이센스 사온게 아니였다니...ㄷㄷㄷㄷㄷㄷ
http://v.media.daum.net/v/20161123222618438
"모두의 마블은 표절작" 2억 소송 낸 '부루마불'
이효상 기자 입력 2016.11.23 22:26
넷마블의 인기 모바일 게임 ‘모두의 마블’이 표절 시비에 휘말렸다. ‘리니지’, ‘프렌즈팝’에 이어 ‘모두의 마블’까지 저작권 논란에 이름을 올리며 국내 게임업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중소 게임 제작사인 아이피플스는 넷마블게임즈의 ‘모두의 마블’이 자사 모바일 게임 ‘부루마불’의 저작권을 침해했다고 보고 서울중앙지법에 2억원대 소송을 제기했다고 23일 밝혔다.
‘부루마불’은 애초 국내 업체인 씨앗사가 1982년 출시한 보드게임이다. 아이피플스는 2007년 자회사를 통해 ‘부루마불’을 온라인 게임으로 만들기로 하고 씨앗사와 독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아이피플스 측은 2008년부터 모바일 버전 ‘부루마불’을 제작해왔다.
아이피플스 측은 “2013년 넷마블의 ‘모두의 마블’이 출시된 후 자회사 매출이 급감하고 지난해 사실상 폐업했다”며 “더 이상 넷마블의 권리 침해 문제를 간과할 수 없어 법적 대응 절차를 밟게 됐다”고 말했다. 아이피플스는 넷마블이 게임 출시 전 씨앗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려 했으나 이미 독점 계약이 체결돼 있어 불발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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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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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마블이 한국거였나요? 씨앗사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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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마블도 사실 모노폴리를 베낀거긴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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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달러가 아니고 그냥 2억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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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회사 청산비용이라도 벌어볼려고 하는거 아닐까요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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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하는 모바일게임인데ㅋㅋㅋㅋ 으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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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게임이란게 베끼고 베끼고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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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33980745님의 댓글 행복3398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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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억 소송이면 너무 작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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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마블은 지금도 어마어마하게 돈벌고있을테니깐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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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33980745님의 댓글 행복3398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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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러니까요... 현재 인기는 모르겠으나 인기있는 모바일 게임들은 (모마는 분명 인기가 있었죠) 하루 수익만 해도 저 금액 그냥 넘어간다고 들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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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폴리 의문의 1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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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폴리는 너무 오래되기도 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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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점계약을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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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으로 계약한 회사가 망하는 더러운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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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 달러는 되야하는거 아닙니까?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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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으로 소송걸었어도...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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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마 매출4천억으로 들었는데 2억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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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대비 껌 값...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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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매출이 2억이 나오지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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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에서 신경도 안쓰긴 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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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모마는 뽑아먹을대로 뽑아먹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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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 주체는 씨앗사와 계약한 중소 모바일게임 제작사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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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도 매출 순위가 상위권이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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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표절에 대한 피해성 입증은 힘있는 편에 있어왔고 또한 표절로 엄청난 금액의 판결을 낸 사례도 드물기 때문에 변호사와 협의끝에 2억원으로 적정하게 청구한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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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저도 그만이겠네요 -_- 겨우 2억이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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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루마블 이전에 그레이트라는 비슷한 종이게임이 있지 않았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