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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어느정도까지 참아야할까요..
 
원더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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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27 10:29:31 조회: 2,69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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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파트에서 입주때부터 살아서
거의 9년 정도 살았는데요

2층이고 저희집 밑은 아예 집이 없구요
앞호실 밑은 집이 있는 구조거든요

한번도 위층에서 오는 소음이라는 걸 듣고 산 적이 없는데
한 일주일 정도 전부터 낮 3시부터 6시 정도 사이에
제 방에서 가만히 공부하다보면 느낄 만큼의 소음이 들리는 거예요

지금까지 한 번도 층간소음이 없었고
누가 이사 오는 소리도 없어서..
잠시 뭐라도 공사하는가 생각하며 지나갔어요


그런데 한 3일 전부터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층간소음이 나네요
막 심하다는 쿵쿵 소리는 아니구요
공 굴러가는 듯한 데구루루루 콩콩콩 이런 소리가
나요ㅠㅠ

제 방에는 티비가 없어서 더욱 소리가 확 느껴지네요

엄마도 어제 그알 볼 때 거실에서 층간소음 느껴진다고 했는데..ㅠㅠ

이거 언제까지 지속되어야 경비실 통해
인터폰 하면 될까요?

정말 층간소음이라는 건 저에게는 없는 일인 줄 알았는데 쿵쿵쿵 이런 소리까지는 아니지만
확실히 신경을 쓰이게 할 만큼의 소리가
일주일 동안 지속되니깐
미치겠어요ㅠㅠ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

    1 0

아래는 집이 없구요ㅠㅠ 위층일 것 같은데.. 엘베보다는 그래도 경비실 통한 인터폰 연락이
낫지 않을까요ㅠㅠ?

    0 0

.....

    2 0

네.. 그럼 윗집이 정말 조용하면 그분들도 제가 느끼는 소리를 느낄 수 있으려나요? ㅜㅜ
무튼 답변 감사합니다 .. 며칠
지속되니 신경이 더욱 예민해지네요ㅠㅜ

    0 0

콘크리트 아파트도 소음이 전해집니다;;;
저 아파트에 있을때 사람들 다 앉아있었는데 시끄럽다고 아랫층에서 인터폰 왔었어요 평소엔 낮에 자는 분인데 낮에도 시끄럽다고--;;;벽을 타고 전해지는 진동과+많이 예민함이 콜라보인듯... 진짜 다세대 거주하기 어렵습니다 누구 잘못이라고 하기도 애매한 부분... 작성자님 왕 짜증나시겠어요 다 보이는 곳에라도 종이같은거 붙이셔서 꼭 해결되시길.!
ㅡㅡㅡ참고로 지속되는 큰 소음은 120에 전화해서 담당부서에서 소음측정하러 올수도
 있거든요 근데 그 후엔 어찌되는지 몰겠네요 근데 이건 측정하러 오는것이닌 아주 규칙적으로 나는거야 될겁니다

    0 0

생강님 댓글 감사합니다..
우선 연락하기에는 아직 일주일이라..

 더 기다려보려구요 ㅜㅜ
더이상 안 될 것 같으면 그때라도 어떤식으로 전달해야할 것 같네요..ㅜㅜ

    1 0

밤이면 강하게 어필할 수 있는데 낮에 발생하는 층간 소음은 어쩔 수가...

    0 0

밤에도 낮처럼 똑같이
나요.. 그럼 참아보다가 도저히 못 참겠다 느낄 때 밤에 경비실 통해 연락해봐야겠네요..

    0 0

매일되는못질소리와관리사무소에매일연락해도그때뿐인것같아요
진짜지겹네요ㅠㅠ

    1 0

저는 마룻바닥에 농구공 같은 단단한 걸 툭 떨어뜨려서 흘러가는 데구르르 소리와 콩콩콩 소리 때문에 .. 스트레스에요ㅠㅠ 아무리 그때 뿐이라도 스트레스 받고 있다는 사실은 인지하게 말해줘야할 것 같아요..ㅜㅜ

    0 0

하루종일전못질소리가또언제날까긴장하면삽니다
욕하고싶어요...
답답하고지겹네요

    0 0

ㅜㅜ 층간소음 관련 스트레스 받는
분들이
의외로 정말 많은 것 같아요ㅠㅠ
힘내셔요... ㅜㅜ

    0 0

낮에는 그러려니 하는데 밤 9시 넘어서 뛰는소리 들리면 진짜 화나더군요...
저희집은 천장에 달려있는 등이 울릴정도에요..
윗집에 애기들이 있어서 개념있는 부모라면 알아서 조심시키겠거니 하고 아무말 안하고있는데 말을 안하니깐 모르나봅니다..

    0 0

헉.. 등이 울릴 정도라니... 전 그정도는 아니에요ㅠㅠ 그정도는 말하셔야죠.. 저는 지금 소음도 지속되니 스트레스 심하더라구요ㅜㅜ

저녁에도 계속 지속되면 저도 말해야겠어요.. ㅜㅜ

    0 0

저는  한달전부터  음악 듣는지 스피커 소리 같은게 밤에 몇시간 동안 웅웅대는데 어디서 나는지도 모르겠고 미치겠어요 평범한 스피커는 아니고 웅웅 울리는게 신경 거슬려요 몇시간이나. 아파트 이사온지 일년 되가는데 생전 안그러다 얼마전부터 그래요ㅜㅜ

    0 0

헉... 스피커소리ㅜㅜ 어떡해요 라랄라님도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저도 9년 간 한번도 느낀 적이 없는데 일주일 정도 그러네요.. 우선은 더 참아보고 도저히 못 참겠다 싶으면 말해보려구요
라랄라님도 우선은 관리사무소에라도 연락해보세요.. 어떻게든 해결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ㅜㅜ

    1 0

감사합니다ㅜㅜ 안겪어 보면 모르죠ㅜㅜ  님도 빨리 해결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0 0

네ㅜㅜ 저도 안 겪어볼 때는 몰랐는데
겪어보니 신경이 예민해지네요ㅠㅠ
라랄라님도 힘내세요!! 잘 해결되시길!!!

    0 0

세상에이기적이고자기들만생각하시는분들이많네요
하루이틀도아니고...
모두힘내세요!!!
경찰같은데신고해도예전에는경고라도줬다고하던데이제는그런것도없어졌다고하네요
심지어출동도안한다고하더라고요!!

    0 0

네.. 저도 요 며칠 층간소음 겪으면서
관련된 글 찾아보며 커뮤니티
글 읽어보니
엄청 심하신 분들이 많으셔서.. 저는
그냥 넘겨야하나 싶었거든요 그런데 신경 쓰일 만큼의 소음이
지속되니 저도 힘드네요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0 0

저는일단오늘위에다제가쓴글부착하고올껍니다
이게법적으로문제가없다니....
참...뭐하네요

    0 0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니.. ㅜㅜ
층간소음 관련 문제가 계속 불거지면
언젠가는 해결방법이 마련되겠죠?ㅜㅜ

엄청 스트레스 받는 분들도 많으시니깐요ㅠㅠ 

살아있네님도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0 0

저는 저희동 옆집이 아닌 제방 옆집에서 TV소리 크다고 인터폰 2번이나 왔네요.
TV소리가 큰것도 아니고.. 볼륨 7정도고 여기서 더 낮추면 그냥 화면 가까이봐야 들릴 정돈데..
이이상 더 어떻게 줄이란건지..
이집에서 5년 가까이 살았는데 전에 살던 사람들은 아무런 그런것도 없었는데
이번에 새로 이사온거 같은데 엄청 예민한거 같아요.

    0 0

헉... 옆집분은 많이 예민하시네요ㅠㅠ
그것도 또 나름의 스트레스겠어요

저도 우선은 참아보려구요..
제가 예민한 건지.. 아직 확답하기에는 이른 시간인 것 같네요ㅠㅠ

    0 0

흠.. 누가 골프치나.. 계속 들이면 골프공일 듯 한대요. 엘리베이터에다 붙여 놓음 자제할 수도 있을듯요

    0 0

오히려 엘리베이트에 붙이면 더 그럴까봐 인터폰할까 했는데ㅜㅜ ..우선 말씀 감사합니다

    0 0

님 근데 층간소음이 바로 위층에서 나는 것 같아도.(오타수정) 대각선으로 벽타고 소음 통해지는 경우도 있더라구요.
저도 바로 윗집인 줄 알고 하소연도 해보고 설득도 해보고 부탁도 해봤는데
알고보니 벽타고 건너온 소리인 경우도 있었어요.

    0 0

네ㅜㅜ 그런가보네요..
우선 제 바로 아래층은 없어서..
바로 위층이 아니고 그 옆집일 수도 있겠군요..

무튼 요며칠
너무 스트레스에요ㅠㅠ..

    0 0

저도 벽타고 내려오는 소음으로 한 3년째 스트레스 받고 있어요.
여긴 또 오래된 아파트단지라 노년층이 많이 사는데 어찌나 완강하신지
본인들 조심할 생각은 않고 그저 저희가 예민한 탓으로 돌리세요.
대화가 될 리가 만무 ㅠㅠ 이사만이 답이죠.

    0 0

헉..3년이라니..
어떻게 참으세요ㅠㅠ
사실 말이라도 통하면 양반인 것 같아요..
저도 괜히 말할 상황 되면 좀 걱정스러울 것 같아요ㅠㅠ 휴 이 상황 자체가 스트레스에요

    0 0

복도식 아파트인가요. 계단식 아파트인가요? 복도식이라면 바로 위층이 아니라 대각선 위층일수도 있으니 신중해야됩니다. 밤에 그런다면 소리 들릴때 나가서 어느 집이 불 켜져있는가 확인해보세요.
공 굴러가는소리라니 아마 애 있는 집일겁니다. 바닥 강화 마루 등의 마루 소재면 그 울림이 더 큽니다. 혹시 이사오면서 바닥 그런 소재로 인테리어하고 들어온 집 있나 확인해보세요.
이웃 생각하는 분들은 애초에 조용합니다. 고로 말해봤자 해결 안 될 확률이 훨씬 높죠. 괜히 사람들이 천장에 우퍼달고 난리 치는게 아녀요.
바로 위층이면 우퍼로 조져보는 시도라도 해 볼수 있는데 대각선 위층이면 이마저도 시도가 힘들죠.
계속 지속되면 이사 각오하고 싸워야될겁니다.
저 층간소음 스트레스로 원형탈모도 오더군요...제가 겪어본 스트레스 중 최고치 였었네요.

    0 0

계단식 아파트에요!

뭔가 드르르륵 하는 소리가 나요ㅠㅠ
중간중간 콩콩콩 이런 소리도 나구요

뭔가 성인 발로 찍는 소리는 아닌 것 같고
애기가 콩콩콩하는 소리 같아요ㅠㅠ

저도 지금껏 층간소음 글 보고 저는 안 느껴봐서 몰랐는데 겪어보니 신경이 예민해지고
귀가 좀 아픈 느낌까지 들어요ㅜㅜ

너무 힘들어요 흑

근데 만약 대각선 위층이라면 저희 앞호는 장난 아니게 느껴질 것 같은데..ㅜㅜ
무튼 너무 스트레스예요

    0 0

계단식이면 위층 일 확률 90프로 이상이겠네요.
층간소음에 노출되면 심장이 두근두근거리고 언제 또 소리가 시작될까 불안감에 항상 사로잡히게 되죠.
예민하지 않았던 사람도 예민하게 바뀌는겁니다. 근데 소음 내는 넘들이 예민하게 만들어 놓곤 예민하다 지랄발광하죠.
방법은 하나..우퍼로 똑같이 예민하게 만들어주는겁니다.

    0 0

네.. 저도 위에서 너무 확연히 들려서 위층이라고 생각했는데
댓글 보니 아닐 수도 있겠다 했거든요ㅠㅠ
그런데 위층 같아요 바로 위층에서 나는 소리거든요
정말 못 견디겠으면 인터폰 하고
그마저도 안 통하면 우퍼..라도 해야겠죠? ㅜㅜ 우선 짧은 기간이라..
당장은 참고 있습니다ㅜㅜ
정말 사람이 예민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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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사왔는데 위에집의 쿵쿵거리면서 돌아다니는 소리에 아주 미쳐버리겠네요.
얼마나 뒷굼치를 쿵쿵거리면서 걷는지 그나마 9시 전까진 참지만 9시 넘어서 그러면
전 경비실 전화해서 얘기해 달라고.. 해요.

근데 어제도 쿵쿵거리며 걷는다고 했더니 경비아저씨한테 자기네 집은 애들 없다고 그냥 끊었다 그러더라고요.

미친... 지그 그렇게 걸으면서... 아오...

계속 이렇게 시달리면 천장형 우퍼라도 하나 살까 생각중입니다.

    0 0

정말 층간소음으로 스트레스 겪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솔직히 저녁에는 당연하지만 낮에도 그 소리 듣자니 스트레스에요

왜 스트레스는 저희 몫인지ㅜㅜ 

아싸리토마토님도 말 해도 안 통하면 정말 우퍼라도 달으세요.. 자기들도 한번 겪어봐야 느끼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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