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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육군 논산훈련소 → 단일 부대로는 세계 최대, 1951년 창설 이후 780만명 장병 배출. 충남도, 주변 관광지와 묶어 병영 체험 관광상품 개발 계획. (아시아경제)
2. 미세먼지 배출 주범 ‘디젤차’ → 내년 7월부터 정기 검사 항목 에 ‘질소산화물’ 포함 추진. 878 만대 디젤차 미세 먼지 규제 없인 환경개선 없다 판단.(문화 외)
*차량 출고 땐 기준 이하지만 실제 운행 때는 에어컨 가동 등... 대부분 기준치 초과 된다고.
3. ‘100만원 주면 가짜 증인 되어 줍니다’ → 역할연기 대행 업체들, 가짜 알리바이 증언 등... 도 넘은 거짓말 범죄. 법정이 아닌 경찰, 검찰 조사 단계 위증은 위증죄 처벌 대상도 아니라고 함.(문화)
4. 지난해 잔류 농약 과다 검출 비율 → 쑥갓 상추 등 엽채류 4.0%, 고구마 감자 등 근채류 3.3%.(헤럴드경제)
*올 1~4월 농산물 잔류 농약 검사 : 총 2786건, 이중 검출 38건.(1.4%). 유통단계 기준. <농림부 Safe Q 홈페이지>
5. 커피보다 카페인 더 많은 우유? → GS25 자체 상품 ‘스누피 더 진한 커피 우유’, 500ml에 카페인 237㎎. 100ml당 47㎎... 에너지 음료 ‘레드불’(25mg)보다 많아. (아시아경제)
*아메리카노 한잔 평균 161㎎, 1일 권장량은 400㎎ 이하.
6. ‘공직자 청렴 기준’ → 식사 3만원, 선물 5만원, 경조사비 10만원. 국민권익위, 김영란法 시행령안 발표. 공직자들, ‘현실성 없는 기준’ vs ‘충분히 지킬수 있는 기준’ 양론....(국민, 한국외)
*선물 기준 올려 달라는 농수축산 업계 요구는 형평성 이유, 안받아 들여져.
7. 정병설 교수(서울대 국문과) 영화 ‘사도’ 자문료 5000만원 → 인문학 후배들 위해 기부. 저서 ‘권력과 인간’ 상당 부문 영화에 반영, 영화사가 학계에 자문료 준 건 처음.(동아)
8. 北 “김정은 뚱뚱하다” 보도한 BBC 취재진 추방? → 일행 3명 구금 조사, 9일 강제 추방. ‘원수 칭호 받을 일 했나’, ‘뚱뚱하다’, ‘모든 게 연출 된 것 같다’는 내용 보도 했다고.(국민 외)
9. 북 식량 부족 상황, → 2013년 59만톤, 2014년 32만톤, 2015년 42만.<자료 : ‘북한 이해’ 2016년>. 이번 당대회에서 채택한 ‘결정서’ 내용에 ‘5년내 식량 해결 할 것’ 포함. 민심 다독이기 선전용 추정.(세계)
10. 어버이날, 카네이션 단 어르신 보기 어렵다했더니 → 실제 5년간 거래량 33% 줄어.<화훼공판장, 어버이날 10일전 거래량 기준>. 그나마 80%가 중국산. 부모도 원치않고 자식도 다른 선물. (한겨레)
이상입니다.
2. 미세먼지 배출 주범 ‘디젤차’ → 내년 7월부터 정기 검사 항목 에 ‘질소산화물’ 포함 추진. 878 만대 디젤차 미세 먼지 규제 없인 환경개선 없다 판단.(문화 외)
*차량 출고 땐 기준 이하지만 실제 운행 때는 에어컨 가동 등... 대부분 기준치 초과 된다고.
3. ‘100만원 주면 가짜 증인 되어 줍니다’ → 역할연기 대행 업체들, 가짜 알리바이 증언 등... 도 넘은 거짓말 범죄. 법정이 아닌 경찰, 검찰 조사 단계 위증은 위증죄 처벌 대상도 아니라고 함.(문화)
4. 지난해 잔류 농약 과다 검출 비율 → 쑥갓 상추 등 엽채류 4.0%, 고구마 감자 등 근채류 3.3%.(헤럴드경제)
*올 1~4월 농산물 잔류 농약 검사 : 총 2786건, 이중 검출 38건.(1.4%). 유통단계 기준. <농림부 Safe Q 홈페이지>
5. 커피보다 카페인 더 많은 우유? → GS25 자체 상품 ‘스누피 더 진한 커피 우유’, 500ml에 카페인 237㎎. 100ml당 47㎎... 에너지 음료 ‘레드불’(25mg)보다 많아. (아시아경제)
*아메리카노 한잔 평균 161㎎, 1일 권장량은 400㎎ 이하.
6. ‘공직자 청렴 기준’ → 식사 3만원, 선물 5만원, 경조사비 10만원. 국민권익위, 김영란法 시행령안 발표. 공직자들, ‘현실성 없는 기준’ vs ‘충분히 지킬수 있는 기준’ 양론....(국민, 한국외)
*선물 기준 올려 달라는 농수축산 업계 요구는 형평성 이유, 안받아 들여져.
7. 정병설 교수(서울대 국문과) 영화 ‘사도’ 자문료 5000만원 → 인문학 후배들 위해 기부. 저서 ‘권력과 인간’ 상당 부문 영화에 반영, 영화사가 학계에 자문료 준 건 처음.(동아)
8. 北 “김정은 뚱뚱하다” 보도한 BBC 취재진 추방? → 일행 3명 구금 조사, 9일 강제 추방. ‘원수 칭호 받을 일 했나’, ‘뚱뚱하다’, ‘모든 게 연출 된 것 같다’는 내용 보도 했다고.(국민 외)
9. 북 식량 부족 상황, → 2013년 59만톤, 2014년 32만톤, 2015년 42만.<자료 : ‘북한 이해’ 2016년>. 이번 당대회에서 채택한 ‘결정서’ 내용에 ‘5년내 식량 해결 할 것’ 포함. 민심 다독이기 선전용 추정.(세계)
10. 어버이날, 카네이션 단 어르신 보기 어렵다했더니 → 실제 5년간 거래량 33% 줄어.<화훼공판장, 어버이날 10일전 거래량 기준>. 그나마 80%가 중국산. 부모도 원치않고 자식도 다른 선물. (한겨레)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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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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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00만원에 가짜증인이라니 사형에 처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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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가 뉴스에까지 나왔군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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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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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가 대박인듯..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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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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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기자추방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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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누피님 등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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