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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외가댁 시골 가서 모내기 하고 왔습니다.
외삼촌 하고 숙모 둘이서 하시는데
해 뜨면 일해서 해 질 때까지 일하는 군요.
정말 온 몸이 안 아픈데가 없습니다.
농사 짓는 것도 아니고 몇일 도와주는 건데 이렇게 힘든데
사무실에서 쉽게 돈 버는 겁니다.
요번주도 또 도와드리러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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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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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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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넴처럼 전력 다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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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어 한문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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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놈의 지성미..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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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농사짓는 사람이 그러는데 벼농사는 농사중에서 쉬운 택에 속한데요~ 다른농사들은 ㄷ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