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1. ‘님을 위한 행진곡’, ‘아침이슬’, ‘바위섬’... → 북한에서는 다른 남한 노래처럼 금지곡. 그나마 아침이슬, 바위섬은 부르는 주민 있지만 ‘님을 위한 행진곡’은 아는 사람도 없어.(동아)
*문법적으로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 맞아. ‘님’은 접미사... 단독으로 못쓰여.
2. 소설가, 한강 → 영미권 최고 권위의 문학상, ‘맨부커 국제 (비 영어권) 부문상’ 수상.(세계 외)
*신문들은 수상 소식 전하면서 노벨상’(스웨덴/ 1901년), ‘콩쿠르상’(프랑스/1903년), ‘맨부커상’(영국/ 1968년)을 세계 3대 문학상이라...
3. ‘그림 代作은 관행’ vs ‘그런 관행 자체가 문제’ → ‘조영남 화투 그림 내가 그렸다’ 대작 제보에 검찰 수사 나서. 조영남은 ‘조수 두고 그리는 건 관행’ 해명. 대중 반응은 싸늘...(문화 외)
*‘네오나르도 다빈치’부터 ‘데미언 허스트’같은 팝아트 작가에 이르기까지 화가의 조수는 관행... 방법과 정도가 문제라고.
4. 일본은 전기차 충전소가 주유소보다 많다 → 전기 충전소 4만개(가정용 포함), 주유소는 3만 4000개.<닛산자동차 발표 인용>.(아시아경제)
5. ‘자원의 저주’ → 풍부한 자원이 오히려 국가 발전을 막는 현상. 자원 수출로 번 돈이 국내 물가, 인건비를 올려 산업 경쟁력 저하, 부패가 대표적 현상. (아시아경제)
*아프리카 ‘짐바브웨’는 강력한 ‘김영란법’으로 자원의 저주에서 벗어나... 1인당 소득 1만6000 달러, 무디스 신용도 A2, 반부패 인식도 우리보다 상위라고...
6. 줄어드는 美 백인 유권자 비중 → 2000년 대선 81%/ 2012년 (오바바 재선) 대선 72%/ 이번 대선 70% 이하 추정. 역대 최저. (문화)
7. 평생 살면서 암에 걸릴 확률 → 여자 35%, 남자는 38.3%. 여자는 85세, 남자는 78세까지 산다고 가정.<복지부 2013 암등록통계> (아시아경제)
8. ‘흡연자’의 정의 → 평생 피운 담배량이 5갑이 넘고 지금도 매일 또는 가끔 담배를 피우는 사람. <질병관리본부>가 ‘국민 건강 조사’ 에서 흡연률 조사에서 쓰는 정의.(국민)
*고위험 음주율은 한번 술자리에 남성 7잔, 여성 5잔을 마시는 걸 1주일에 2차례 이상 갖는 비율.
9. ‘기내서 라면 제대로 안 익었다고 갑질한 상무’ → 해고는 정당. 전 포스코 에너지 상무 (66세), 해고무효 및 대한항공에 300만원 위자료 소송... 패소. (세계)
10. 유해 물질 함유... 판매 금지된 탈취, 세정, 미용 제품 <제품명/제조사> ▼사진 →
<신발 무균정/ 바이온피톤> <에어컨필터 살균 탈취/ 필코스캠> <오섬패브릭/ 미국 수입> <퍼니처크림/ 미국 수입> <레더 크린 앤 리뉴 와이프스 / 이탈리아 수입> <멜트/ 미국 수입> <나노다크브라운/미용닷컴> (중앙)
*10년전 유해물질 지정된 성분 든 제품도... 환경부, ‘유해물질 지정 사실 몰랐다...’
이상입니다.
http://m.blog.naver.com/abcd9361/220712610853
*문법적으로는 ‘임’을 위한 행진곡이 맞아. ‘님’은 접미사... 단독으로 못쓰여.
2. 소설가, 한강 → 영미권 최고 권위의 문학상, ‘맨부커 국제 (비 영어권) 부문상’ 수상.(세계 외)
*신문들은 수상 소식 전하면서 노벨상’(스웨덴/ 1901년), ‘콩쿠르상’(프랑스/1903년), ‘맨부커상’(영국/ 1968년)을 세계 3대 문학상이라...
3. ‘그림 代作은 관행’ vs ‘그런 관행 자체가 문제’ → ‘조영남 화투 그림 내가 그렸다’ 대작 제보에 검찰 수사 나서. 조영남은 ‘조수 두고 그리는 건 관행’ 해명. 대중 반응은 싸늘...(문화 외)
*‘네오나르도 다빈치’부터 ‘데미언 허스트’같은 팝아트 작가에 이르기까지 화가의 조수는 관행... 방법과 정도가 문제라고.
4. 일본은 전기차 충전소가 주유소보다 많다 → 전기 충전소 4만개(가정용 포함), 주유소는 3만 4000개.<닛산자동차 발표 인용>.(아시아경제)
5. ‘자원의 저주’ → 풍부한 자원이 오히려 국가 발전을 막는 현상. 자원 수출로 번 돈이 국내 물가, 인건비를 올려 산업 경쟁력 저하, 부패가 대표적 현상. (아시아경제)
*아프리카 ‘짐바브웨’는 강력한 ‘김영란법’으로 자원의 저주에서 벗어나... 1인당 소득 1만6000 달러, 무디스 신용도 A2, 반부패 인식도 우리보다 상위라고...
6. 줄어드는 美 백인 유권자 비중 → 2000년 대선 81%/ 2012년 (오바바 재선) 대선 72%/ 이번 대선 70% 이하 추정. 역대 최저. (문화)
7. 평생 살면서 암에 걸릴 확률 → 여자 35%, 남자는 38.3%. 여자는 85세, 남자는 78세까지 산다고 가정.<복지부 2013 암등록통계> (아시아경제)
8. ‘흡연자’의 정의 → 평생 피운 담배량이 5갑이 넘고 지금도 매일 또는 가끔 담배를 피우는 사람. <질병관리본부>가 ‘국민 건강 조사’ 에서 흡연률 조사에서 쓰는 정의.(국민)
*고위험 음주율은 한번 술자리에 남성 7잔, 여성 5잔을 마시는 걸 1주일에 2차례 이상 갖는 비율.
9. ‘기내서 라면 제대로 안 익었다고 갑질한 상무’ → 해고는 정당. 전 포스코 에너지 상무 (66세), 해고무효 및 대한항공에 300만원 위자료 소송... 패소. (세계)
10. 유해 물질 함유... 판매 금지된 탈취, 세정, 미용 제품 <제품명/제조사> ▼사진 →
<신발 무균정/ 바이온피톤> <에어컨필터 살균 탈취/ 필코스캠> <오섬패브릭/ 미국 수입> <퍼니처크림/ 미국 수입> <레더 크린 앤 리뉴 와이프스 / 이탈리아 수입> <멜트/ 미국 수입> <나노다크브라운/미용닷컴> (중앙)
*10년전 유해물질 지정된 성분 든 제품도... 환경부, ‘유해물질 지정 사실 몰랐다...’
이상입니다.
http://m.blog.naver.com/abcd9361/220712610853
|
|
|
|
|
|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
|
지도자의 중요성은 아프리카 짐바브웨를 보면 알 수 있군요.
|
|
|
감사합니다. |
|
|
고맙습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