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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부터 몸이 으스스 해지더니..
어제 오늘 헤롱헤롱 해집니다.
콧물도 주르륵 흐르고...
시도 때도 없는 기침...ㅠ
에효..
그런 와중에 아침에 예전에 선본 여자분 한테 전화가 와서..
헤롱헤롱 하면서 받았는데..
통화 끊고 보니..3시간 통화.....[살다 그렇게 장시간 통화한건 처음 이네요..]
미련이 남으신건지..심심하신 건지..
통화비 많이 나오셨을텐데...
아무튼 날씨가 추워져서 요 몇일은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겨울잠 모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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