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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기집 미세먼지’ → 수도권 초미세먼지의 15% 차지, 환경부, 배출허용기준 마련위한 용역 발주 중. 직화구이 음식점-숯가마도 규제. 삼겹살집 등 자영업자 반발 우려.(동아 외)
2.“어른들이 화투를 하고 놀면 안 된다고 했는데 오래 가지고 놀다 쫄딱 망했다” → 조영남, 부산 벡스코 ‘2016 쎄시봉 친구들 콘서트’에서. 검찰 소환전 기자회견 열겠다.(동아)
3. ‘제주의 역설’? → 해산물과 환경... ‘웰빙의 상징’ 제주도. 주민 비만도 제일 심각. 동국대, 건보 1500만건 빅데이터 조사. 맞벌이 비율 높은 것이 성장기 나쁜 식습관으로 이어진 탓 추정.(동아)
*허리둘레 중간값이 81.8.cm으로 광주(79.9cm)보다 2cm 굵고 초고도 비만 비율도 울산, 대구에 비해 1.7배
4. 탈북 물꼬 터질 조짐… 정부 대비 필요 → 정보당국 ‘일시현상 아니다’. 中탈출 女종업원 13명에 ‘北 가요여왕’ 최삼숙 딸도 포함. 러 파견 근로자 4명도 탈출해 입국.(동아)
5. “대통령, 가룟 유다 같은 사람 뽑아야” → 이종걸 더민주 원내대표 퇴임 간담회 발언. 반총장 반대 의견을 밝히며 실무형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는 취지라고.(국민)
*예수 12제자 중 배반의 상징인 유다 언급은 경박한 발언... 신문은 비판
6. ‘일본공적연금’(GPIF), 1년새 54조원 손실 추정 → 안전한 채권대신 주식 늘여. 증시 약세에 큰폭 손실 예상. “노후자금 위험” 불만 확산.(국민)
*운용자산 총 140조엔(약 1430조원)으로 세계 최대 연기금
7. 평창 동계 올림픽 알리자 한은, 국내 첫 ‘기념지폐’ 발행 → 법 관련조항도 ‘기념주화’에서 ‘기념화폐’로 변경 했다고. 2008년 베이징, 2014년 소치 때 기념 지폐 사례 있다고.(세계 외)
8. 휴대전화 신규개통, 번호변경 후 → 모르는 전화·문자 폭탄... '번호 재활용' 불편 크다. 산술적으로는 1억800만개 번호 가능... 실제 사용하는 번호는 이에서 수천만개 빠져.(세계)
*국번호 첫 자리에 ‘0’, ‘1’ 사용금지(112,119와 오인 우려), 통일 대비 번호 비축 등 이유로 정부 차원에서 사용번호 제한.
9. 경유차서 걷은 5000억 넘는 ‘환경분담금’ → 1/4만 대기 개선에 썼다. ‘경유값 인상’은 앞뒤가 안맞는 발상...(매경)
10. ‘132개의 초심 오늘 문여는 20대 국회, 초선들의 다짐’ → 20대 초선의원들 132명의 사진과 함께 약속을 신문 1, 2면에 실어.(한겨레)
이상입니다.
2.“어른들이 화투를 하고 놀면 안 된다고 했는데 오래 가지고 놀다 쫄딱 망했다” → 조영남, 부산 벡스코 ‘2016 쎄시봉 친구들 콘서트’에서. 검찰 소환전 기자회견 열겠다.(동아)
3. ‘제주의 역설’? → 해산물과 환경... ‘웰빙의 상징’ 제주도. 주민 비만도 제일 심각. 동국대, 건보 1500만건 빅데이터 조사. 맞벌이 비율 높은 것이 성장기 나쁜 식습관으로 이어진 탓 추정.(동아)
*허리둘레 중간값이 81.8.cm으로 광주(79.9cm)보다 2cm 굵고 초고도 비만 비율도 울산, 대구에 비해 1.7배
4. 탈북 물꼬 터질 조짐… 정부 대비 필요 → 정보당국 ‘일시현상 아니다’. 中탈출 女종업원 13명에 ‘北 가요여왕’ 최삼숙 딸도 포함. 러 파견 근로자 4명도 탈출해 입국.(동아)
5. “대통령, 가룟 유다 같은 사람 뽑아야” → 이종걸 더민주 원내대표 퇴임 간담회 발언. 반총장 반대 의견을 밝히며 실무형 대통령을 뽑아야 한다는 취지라고.(국민)
*예수 12제자 중 배반의 상징인 유다 언급은 경박한 발언... 신문은 비판
6. ‘일본공적연금’(GPIF), 1년새 54조원 손실 추정 → 안전한 채권대신 주식 늘여. 증시 약세에 큰폭 손실 예상. “노후자금 위험” 불만 확산.(국민)
*운용자산 총 140조엔(약 1430조원)으로 세계 최대 연기금
7. 평창 동계 올림픽 알리자 한은, 국내 첫 ‘기념지폐’ 발행 → 법 관련조항도 ‘기념주화’에서 ‘기념화폐’로 변경 했다고. 2008년 베이징, 2014년 소치 때 기념 지폐 사례 있다고.(세계 외)
8. 휴대전화 신규개통, 번호변경 후 → 모르는 전화·문자 폭탄... '번호 재활용' 불편 크다. 산술적으로는 1억800만개 번호 가능... 실제 사용하는 번호는 이에서 수천만개 빠져.(세계)
*국번호 첫 자리에 ‘0’, ‘1’ 사용금지(112,119와 오인 우려), 통일 대비 번호 비축 등 이유로 정부 차원에서 사용번호 제한.
9. 경유차서 걷은 5000억 넘는 ‘환경분담금’ → 1/4만 대기 개선에 썼다. ‘경유값 인상’은 앞뒤가 안맞는 발상...(매경)
10. ‘132개의 초심 오늘 문여는 20대 국회, 초선들의 다짐’ → 20대 초선의원들 132명의 사진과 함께 약속을 신문 1, 2면에 실어.(한겨레)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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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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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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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세먼지 이슈가 정말 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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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장사 안되는 음식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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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 시작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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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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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