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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초딩시절에는 사실 HOT팬이었는데......
젝스키스를 이제서 보니 뭐랄까 추억이라고 해야될까요?
옛날의 그래도 행복했었던 때의 기억이 살아나네요.
옛날 감성이라고 해야 될지... 참 뭐라고 표현을 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당시가 문화부흥기에 사회적인 시스템과 경제적인 시스템이 어느정도 안정권에 들었던 시기라서 그럴까요.
추억속의 가수들이 이렇게 나와서 활동하는 걸 보니 저도 다시 옛날처럼 행복할 수 있게 더 힘내봐야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토토가부터 시작해서 참 여러가지로 추억에 잠길수 있는 시간이 늘어가고 있어서 좋네요.
앞으로 이제는 과거의 행복보다 더 행복해질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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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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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드라마도 예능도 과거를 추억하는게 많아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지금이 힘든시기라 그런건가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