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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두껍고 포근한 밍크담요를 사다 줬는데..
with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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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09 10:05:17 조회: 1,006  /  추천: 4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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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하고 따듯해서 좋긴 한데...

 

일찌감치 이불속으로만 들어갈려고 하고

잠도 더 오래 자고, 이불밖으로 나오기가 싫고

마치 이불박근위험혜처럼 이불속에만 있을려고 하네요

이불과 내가 한몸이 된거 같아요...좀 게을러 지는 느낌

 

이런 단점이...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이불과 하나가 되는 경지라니... 이불일체시군요~~ 저도 그렇습니다

    2 0

반가워요 이불일체님~

    0 0

전기장판과 조합하면 천국이 따로 없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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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전기장판까지는....그럼 땀흘릴거 같아요

    0 0

보들보들하니~ 묵직하니~
칭칭감고 쏙 들어가있으면 나오기 싫죠 ㅎㅎ

    1 0

보들보들 묵직 칭칭감고....공감이요 ㅋ

    0 0

훌륭한 단점이군요 ^^

    1 0

훌륭하면서 치명적인 단점이네요 ㅋㅋ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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