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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토파민 성장호르몬 사용한 고기 섭취 주의필요
마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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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14 15:02:47 조회: 724  /  추천: 0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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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돼지를 빨리 살찌우기 위해 중국 정부가 사용을 금지한 약물도 허용하고 있다. 대표적인 약물이 '락토파민'이다. 이 약물은 사람의 천식이나 만성 폐쇄성 폐질환 치료에 사용하는 기관지 확장제로 쓰이나, 부작용으로 체중 증가 효과가 있다.

 

락토파민이 들어간 가축용 약물은 미국의 엘란코사가 '페일린'이라는 상품명으로 판매하고 있다. 페일린의 사용을 합법적으로 허용한 국가는 한국, 미국, 캐나다, 호주, 브라질, 멕시코, 태국 등 20여 개 국가에 불과하다. 중국과 유럽은 페일린을 금지하고 있다.

 

박 정책국장은 "중국은 락토파민 사용이 불법이라 몰래 사용하다 적발돼서 문제이고, 한국은 락토파민을 허용하고 있어서 아예 문제가 안 된다"며 "한국은 먹을거리에 대한 최악의 안전 규정을 가진 나라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쇠고기에도 성장호르몬 사용 승인"

 

특히 박 정책국장은 "한국은 세계 최초로 양식 어류에 유전자 조작 성장호르몬 사용을 승인한 나라"라면서 "소비자들은 모르는 상태에서 몇 년 전부터 광어, 새우 등 양식장에서도 성장호르몬이 쓰이고 있다"고 꼬집었다

 

건강에 영향 미칠 우려 있는 약물 사용 금지해야"

이러한 사실을 지적하며 그는 "정부가 성장촉진용 사료나 약물을 허용하는 것 자체가 문제"라며 "어떤 물질이 유해한지를 일일이 농민들이 알기는 어려운 만큼, 인체 건강에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는 약물은 금지하거나, 호르몬 처리를 한 육류에 대한 표시제를 실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농림수산식품부 검역검사본부 동물약품관리과 관계자는 "락토파민 등은 과학적 검토를 거쳐 잔류 허용 기준이 설정돼 있고, 허용치 이하인 경우만 출하가 가능하도록 돼 있다"며 "다른 동물약품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어느 나라는 금지하므로 우리나라도 금지하라면, 어떤 나라는 허용돼 있는 것은 어떻게 설명하느냐"며 "과학적 근거도 없는 상황에서 단순히 성장호르몬이기 때문에 안 된다면 금지할 근거가 부족하다"고 말했다.

 

소비자의 알 권리를 위해 호르몬 육류 표시제를 도입하자는 주장에 대해서 농림수산식품부 검역검사본부 축산물안전과 관계자는 "트렌드가 그렇게 간다면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답했다.

 

락토파민(성장촉진제) 성분이 두통을 일으킬수 있다고 함

 

동물 실험에서는 3세대에 기형등도 보고 되었다고 함

http://m.blog.naver.com/science815/220783566018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2&aid=0001988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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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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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가 없으니 먹으래요...참나..ㅋㅋㅋㅋ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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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 맛에 헬조선에 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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