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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녁먹고 환기시키려고 창문을 열어놨는데.. 어디서 여자 비명소리가...
네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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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04 22:35:04
조회: 491  /  추천: 2  /  반대: 0  /  댓글: 8 ]

본문

요즘 시일이 하 수상하니 ㅠㅠ 

괜히 좀 께름칙한 기분이 들어서 옥상도 나갔다가 

바깥에 나가봐도 여전히 간간히 들려오는 비명소리가 있네요.. 

 

올라오는 길에 보니 ..

원룸 입구에 설치된 범죄신고함도 부숴져있고.. 

괜시리 뭔가 좀 찝찝합니다..

 

해당 건물에 원룸이 몇 가구 없어서.. 

어지간한 사는 모습은 잘 아는데. .

원래 아랫집에... 서 담배를 피우지 않았던 걸로 알고있는데 

담배냄새도 자욱히 올라오고... 뭐가 이래저래 무섭군요 

 

제발 아무 일 아니길 -.-ㅎㅎㅎ 

요즘 뉴스가 워낙 무서운 사건들만 다루다보니.. 괜히 무섭네요 ㅠ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고냥이 소리 아닐까요

    0 0
작성일

... 음.. 고양이소리랑은 확연히 차이가 있더라구요....

    0 0
작성일

.

    0 0
작성일

제발 별일 아니길 빕니다..
괜히 무서운 상상만 커져서 원...

    0 0
작성일

112에 신고하시면 그쪽으로 순찰 더 돌거예요!

    1 0
작성일

음.. 이쪽.. 동네 건물 다 돌아봤는데
왠지 저희건물 아래층....에..

    0 0
작성일

꺼림칙한 마음으로 있는 것보다는 112신고하고 마음편히 있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0 0
작성일

그렇겠죠? ㅠㅠㅠ 괜히 무섭습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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