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요즘 시일이 하 수상하니 ㅠㅠ
괜히 좀 께름칙한 기분이 들어서 옥상도 나갔다가
바깥에 나가봐도 여전히 간간히 들려오는 비명소리가 있네요..
올라오는 길에 보니 ..
원룸 입구에 설치된 범죄신고함도 부숴져있고..
괜시리 뭔가 좀 찝찝합니다..
해당 건물에 원룸이 몇 가구 없어서..
어지간한 사는 모습은 잘 아는데. .
원래 아랫집에... 서 담배를 피우지 않았던 걸로 알고있는데
담배냄새도 자욱히 올라오고... 뭐가 이래저래 무섭군요
제발 아무 일 아니길 -.-ㅎㅎㅎ
요즘 뉴스가 워낙 무서운 사건들만 다루다보니.. 괜히 무섭네요 ㅠ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고냥이 소리 아닐까요 | ||
|
|
작성일
|
|
|
... 음.. 고양이소리랑은 확연히 차이가 있더라구요.... | ||
|
|
작성일
|
|
|
. | ||
|
|
작성일
|
|
|
제발 별일 아니길 빕니다..
| ||
|
|
작성일
|
|
|
112에 신고하시면 그쪽으로 순찰 더 돌거예요! | ||
|
|
작성일
|
|
|
음.. 이쪽.. 동네 건물 다 돌아봤는데
| ||
|
|
작성일
|
|
|
꺼림칙한 마음으로 있는 것보다는 112신고하고 마음편히 있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 ||
|
|
작성일
|
|
|
그렇겠죠? ㅠㅠㅠ 괜히 무섭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