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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크로 ㄷㄷㄷㄷㄷ

마이클 잭슨, 엘리자베스 테일러, 말론 블랜도가 차를 타고 뉴욕에서 캘리포니아로 향했다는 소문을 바탕으로 재구성한 에피소드로, 19일 방영 예정이었다.
그러나 조셉 파인즈가 연기한 마이클 잭슨의 예고 영상이 등장하며 논란이 증폭됐다. 마이클 잭슨의 딸은 패리스 잭슨이 "역겹다"며 노골적으로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것을 시작으로 잭슨의 유가족들이 크게 반발한 것. 캐스팅 당시부터 시작된 대중의 '화이트 워싱'에 대한 비난도 예고 영상 공개 이후 더욱 거세졌다... 결국 방영 취소 결정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newsview?newsid=20170115100405250
근데 흥미로운 소재이긴 하네요.
마이클 잭슨, 엘리자베스 테일러, 말론 블랜도가 같은 차를 타고 여행이라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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