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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 준비중인 첫 글이 영화 자랑이라니 ㅠㅠ
ㅃㅃ에 링크 된 감독 무삭제판 ~~ 영화제에 출품된 화제작
재밌어요~~ 왕창 !!!
드라마나 애니, 영화보다가 하품하고 자는 경우가 많은데~ 이 영화는 무삭제라 그런지 ~~~
끝으로 갈수록 눈이 더 떠졌어요 ^^; 신기한 영화의 힘이 느껴집니다.
다이빙 벨 ~~~ (내용은 보면 아시니 삭제)
보고 나니..... 영화 [제보자] 박해일씨가 떠오르네요. 캐스팅 정말 잘했구나... 하구요.
그리고 .... 기자란 직업... 참 ... 뭐랄까..... 중학생정도 청소년이 천부적으로 잘 할 수있겠다....
그리고.... 이상호 기자는 ..... 진화된, new 청소년인가???
감상평은...... 대나무는 대쪽같은 기개와 기백이 대단하다. 대나무 스스로도 잘 알아서 잘 이용한다.
한편, 나무젓가락은 처량하기까지 하다. 100개가 모이면 서로 처량을 감추려고 온힘을 쏟는다. 이를 보는 대나무는 긴장하지만 기개와 기백을 전부 쏟아서 긴장을 감춘다.
갑자기, 깨닳음을 얻어.... 대나무의 속사정을 1개의 나무젓가락이 알았고, 주위엔 99개의 나무젓가락이 있다.
( 너무 추상적인가요? ^^ 추추트레인 좋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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