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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티몬을 기웃 기웃 거리다 메인 화면에 나온것이...
지석이에게 희망을......이란 소셜 기부가 있더군요.
그래서 둘도 생각하지 않고 바로 1만원 짜리 구매 하여 기부 하였습니다.
저에게도 30개월 딸래미 하나 있지만..늘상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너무가 감사해 하고 있었는데..
소셜 기부 내용 보니 왈칵 가슴이 져미어 오네요.
내 자식 없을땐 이런 감정 못 느꼈는데...
내 자식 있으니....너무나 뼈져리게 느껴 집니다.
부디 지석이도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에 한 글자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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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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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가 없으면 절때로 하지 못하는게 기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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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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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많이하는편인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