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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집공사로
 
예신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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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21 11:34:49 조회: 867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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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아파서 반찬 만들어요 ㅎ;
여덟시부터 윗집 공사로 누워있지도 못하고 편두통이 오길래 일어나 저녁에 먹을 반찬 만들어요.
어제 육수내면서 빼놓은 무조림과
청경채 간장양념해서 조림으로.
청경채조림은 간단한데 중국요리 맛이나요.
황태구이가 부담스러울땐 황태채 살짝 물에 적셔서 들기름 한큰술 넣어 섞어주시고 고추장 양념장 살짝 끓여내서 장 날냄새 날려주고 황태채에 넣어 뒤섞어주면 끝.
간단한데 비해 맛이 좋아요. 주말에 친정집에 만들어다 드려야겠어요.
감자볶음만 먹기 심심할땐 돼지고기를 얇게썰어 찹쌀가루 뭍혀 살짝 데쳐서 간장양념으로 같이 볶아내요.
이제 김치찌개만 끓이면 저녁준비는 끝.
그나저나 너무나 시끄럽네요 ㅠㅠ
미리 공사일정 알았다면 영화라도 보고 왔을텐데;
봐서 집앞 커피숍이나 다녀와야겠습니다.
그럼 저녁상차림으로 뵈어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엇 저희 윗집도 공사중이에요 ㅜㅜ
한 7일정도되었는데 처음엔 8~19시정도까지 했다면 어젠 ㅋㅋㅋ 새벽 2시까지 전동드릴소리나고 미쳐버릴것 같아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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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나 되셨다니 ㅠㅠ
여기 아파트는 오래 공사할땐 일정을 붙여놓는데 그건 안붙어있는거보니 오래안할건가봐요.
집순이는 도망갈데도 없고 ㅠㅠ
근데 새벽까지 하는건 매너가 좀.
힘내세요.;

    0 0

이거 소음 뭐 보상못받나요...?

    1 0

밤 도 아니고 대낮이고 이제 시작인데 아직 얼굴 붉히긴 ㅠㅠ 이사 안가시고 고쳐서 사시는거라면 더더욱이요;

    0 0

진짜 드릴소리랑...힘드시겠어요 너무 길어지거나 너무 심하시면 그냥가서 공사시간 조율해보시는것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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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그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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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추드려요
진짜 드릴소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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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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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공사한다고 알려줬더라면 좋았을텐데요..
아프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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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지금은 식사하러가셨는지 조용해요 ㅎ
삶님도 식사 맛있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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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쉐프님 이젠 커피숍에서 여유로운 티타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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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님 점심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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