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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마다 차이는 있지만 매년 토지 점용료도 190여만원씩 내고 있다. 실제로 소래포구 상점이 모두 무허가는 아니다. 이번에 불이 난 재래어시장 점포 332곳은 국유지 개발제한구역에 있어 무허가 시설이지만, 소래포구 다른 쪽에 있는 종합어시장 등 504개 점포는 건축법과 소방법이 적용된 건물에서 영업 중이다. 무차별한 인터넷 악플이나 비난에 대해선 우리 내부에서도 '어떻게 할 거냐'는 논의도 나왔지만, 따로 대응은 않기로 했다.
http://m.yna.co.kr/kr/contents/?cid=AKR20170320118400065&input=kakao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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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토지사용료 190만원이면 거의 공짜라고 보는데..
딜바다에서 인천 사시는 분들 소래포구에서 장사 추천드립니다
무허가로 장사하다 불나서 재산피해 생겨도 나라에서 지원해주니 이것보다 개꿀이 어디있습니까
성실히 세금내는 사람들만 바보 만들어주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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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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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기도 싸네요 건물지으면서 약간 침범한것도 매년 350 만원씩 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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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때문에 표팔이질 하려고 복구지원금 내준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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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정부에 어울리는 부패국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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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은 이로서 그 동안의 부정부패가 만연했었다는 증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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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보면 정의구현되는 모습에 국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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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190도 아니고 연간 190이면 거저먹기네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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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탔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