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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된 동네라 그런지 그대로 있더군요.
걸어서 갈수 있는 곳이라 한번 지나가봤는데...정말 찢어지게 가난할 시절이라
가까이 가보니 울컥하더군요.
화장실이 더럽고 쥐나오고 불도 안켜져서 악몽도꾸고...
나도 힘들었지만 부모님들도 힘들었겠죠.ㅠ
그래도 지금은 밥걱정은 안하시는 시절...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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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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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사진 많이 남겨두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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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사는 곳에서 멀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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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살았던 곳 한번 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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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생각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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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어릴때 살던곳이랑 걸어서 갈수있을만큼 가까운데 살고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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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거기에 누군가가 살고 있는것이 더 가슴아픈 일이겠지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