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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년전 살던 집에 가보았습니다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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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3-24 09:43:43 조회: 1,254  /  추천: 3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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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후된 동네라 그런지 그대로 있더군요.

걸어서 갈수 있는 곳이라 한번 지나가봤는데...정말 찢어지게 가난할 시절이라

가까이 가보니 울컥하더군요.

 

화장실이 더럽고 쥐나오고 불도 안켜져서 악몽도꾸고...

나도 힘들었지만 부모님들도 힘들었겠죠.ㅠ

그래도 지금은 밥걱정은 안하시는 시절...이네요 ㅎㅎ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아.. 사진 많이 남겨두세요 ㅠ
제가 살던 동네는 몇년전에 재개발되어 아파트가 쭉 올라갔어요
사진 한장 못남겨 아직도 후회가 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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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금사는 곳에서 멀지않아
지나가다가 한번 가봤더니 골목길 주택가였는데
몇채를 허물어서 빌라가 들어섰더군요..
골목길은 그대로였지만.. 우리집?은 없어졌더라구요 ㅠ;
이제는 사진속으로나마 추억해야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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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살았던 곳 한번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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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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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어릴때 살던곳이랑 걸어서 갈수있을만큼 가까운데 살고있지만
그쪽은 지금 다 재개발로 다 없어지고 아파트로 예전모습은 찾아볼수도 없더라구요..ㅎ
사진보니 예전 살던 동네가 그립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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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거기에 누군가가 살고 있는것이 더 가슴아픈 일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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