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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이상한 유행
 
안사면100퍼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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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03 14:16:21 조회: 1,317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2 ]

본문



2년 전에 보세에서 산 바지인데
길이가 어정쩡했어요.
확 짧은 것도 아니고 애매하게 짧은 길이.
그래서 목이 긴 신발 신을 때만 입었는데
언제부터인지 밖에 다니다보면 단을 푼 채로 둔 바지를 많이 입으시더라구요.
워싱도 딱 접었다 편 것처럼.
그래서 전 진짜로 단을 풀었...ㅋㅋㅋ

단을 푸니까 딱 제 맘에 든 길이예요.
플랫 슈즈랑도 어색하지 않을 듯.

딜러님들도 유행에 합류하세요 ㅎㅎ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여자분??
다리가 얇으시네요

    1 0

제 3의 성.
아줌마입니다.
쫌 있음 할매 ㅠㅠ

    3 0

.

    1 0

브랜드 태그 붙으면
접었다 편 자국 있는 바지가 막 10만원 가까이 ~
별게 다 패션이네요 ㅎㅎㅎ

    1 0

2년동안 그만큼 크신거군요 부럽부럽

    3 0

ㅋㅋㅋㅋㅋㅋㅋㅋ 빵 터졌어요 ㅋㅋㅋ
그랬으면 오죽 좋을까요 ㅋㅋㅋ
나이 먹으니 키가 줄더라구요^^;;

    1 0

단을 풀어야겠네요 ㅎㅎㅎ

    1 0

롸잇 나우! ^^

    1 0

오.. 나름 그라데이션 (?)같이 바지 이뿐데요ㅎ

    1 0

그라데이션 감추고 싶은 날은 롤업~^^

    0 0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1 0

할~매 ~♬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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