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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49·구속 기소·사진)이 다수의 종교서적을 영치품으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부회장은 특별한 종교를 믿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3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지난 2월17일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후 수차례에 걸쳐 목사와 스님이 저술한 책을 영치품으로 전달받았다.
지난달에는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저술한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참기쁨> <감사의 기적> <믿음의 기적> 등의 책을 받았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32&aid=00027776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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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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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심 유발을 위한 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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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혜도 어서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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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읽는다는 책이 이영훈 목사 책이라니 ㅋㅋㅋㅋㅋㅋ 신도들 단체로 태극기집회 데려간 목사인데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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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는.. 잡음이 많은 곳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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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 할애비가 죽기 45일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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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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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돈벌다 죽을때가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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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힘으로 극복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면 종교에 의지하기도 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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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보단 종교죠... 박씨 보세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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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세력을 끌어오려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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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가 종교가 원불교 아니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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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원불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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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여의도순복음교회네요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