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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행이 뜨면서 은행원들의 설 자리가...
절마는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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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10 20:20:39 조회: 1,013  /  추천: 1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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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ewsway.co.kr/view.php?tp=1&ud=2017041015324098520

 

뭔가 새로운 바람이 불면

 

구조조정이 뒤따르는군요.

 

기존의 모든 은행이 한번에 다 사라지지 않겠지만

 

인터넷은행이 지금보다 더 많이 생기고 대세가 되면

 

기존의 영업점도 많이 정리되겠군요.

 

그렇다면 앞으로 자율차가 상용화가 되면 운전관련직종 관련자들의

 

대규모 구조조정은 불가피하겠군요.

 

점점 사람들 설 자리가 없어지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이미 줄어들고 있지 않나요.
주변에 영업점들이 줄고 있는데.

    1 0

곧 다가올 4차 산업혁명을 보면
기본소득을 선진국에서 괜히 논하는게 아니에요.

    1 0

은행원 많이 줄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라질 직종이라네요,,

    1 0

인원줄으면 밥 굶어 죽겠어요ㄷㄷ

    1 0

솔직히 은행이나 은행원들 없는게 낫습니다.
가끔 필요해서 은행 가보면
그 큰 은행 안에
일반이용자들는 창구가 겨우 2개 아니면 4개,
은행업무 한번 이용하려면
기본 30분, 최장 1시간 가까이,
다른 창구들은 존재 이유가 도대체 뭔지,
그리고 또 뭔놈의  vip룸은 그렇게 큰지,
다 치워버려야...

    3 0

영업점 구조조정이 본격화되면 어르신들은 은행 이용하기가 상당히 불편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되면 사실상 농협이나 우체국이 노년층 고객을 떠안게되는 수순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1 0

인터넷 은행이라는게 어플로 업무 다 보는건데..
기존 은행들도 거의 다 어플로 다 되는 실정이에요.
키움 증권 같은 경우 증권회사이기에 조금 다르기는
하지만 여기도 벌써전부터 오프라인 영업점이 없다시피
한 상태로 운영을 하고 있고요.
 인터넷 은행 때문이기 보다는 점점 그렇게 변화고 있는데
중간에 특화된 넘이 나타나니 좀 가파르게 보일뿐이에요.

    2 0

저소득층이 많이 사는 동네부터 지점들 철수했고,계속 진행 중입니다. 예전에는 은행이 1층에 있는게 일반적이었는데, 이제는 임대료 때문에 기본 2층 이상이더라구요.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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