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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47 쏘고 왔습니다.
DC코믹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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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11 12:43:52 조회: 1,202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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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ㄷㄷㄷ진흙에 담갔다가 꺼내서 털고 쐈던 영상도 본 적 있어서...저도 한번 만져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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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보다 묵직해요.. 3.4키로였나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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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가 정말 좋은게 고장도 잘 안나고 고장나도 분해조립 쉬워서 울나라같이 보급 잘 안되는 나라는 ak가 더 목적적합한거 같이 느껴지더군요. 탄소비로 같은 양 쏘면 k1 k2는 계속 못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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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6 총알이 사선 회전때문에 피해는 크죠.. 아무튼 AK보면서 잘 만든 총이긴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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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강선에 의해서 총알이 회전해서 피해가 크다는 말이면 그것은 잘못된 지식입니다.
모든 총기는 강선이 있고 5.56mm 탄환의 위력은 AK-74에 사용하는 5.54mm 와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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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하고 나면 스트레스 풀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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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모르겠구.. 그냥 한번 경험해보는게 소원이었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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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74는 전체 금속이 아니라 AK-47과 비슷하게 나무가 쓰입니다.
물론 나무대신 플라스틱으로 교체한 신형도 있고요.
가장 큰 차이는 구경이 전혀다릅니다.
AK-47는 7.62x39 mm
AK-74는 5.45x39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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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한두개는 74로 쏠걸 그랬네요. 제가 본게 그럼 금속이 아니라 플라스틱인가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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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장이라고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미국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글보니 러시아인 모양이네요 ㄷㄷ
저는 최근에 미국가서 사격장에서 권총사격 1~200발정도 했었는데...
왼쪽사로에는 양복입은 아저씨가 속사로 두발씩 탕탕 멋있게 쏘시고
오는쪽 사로에는 할머니가 사격하시더군요.
역시 사격을 스포츠로 생각하는 미국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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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국은 뭐 일반인들도 총기나 총알에 대해선 지식이 정말 해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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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천조국인가요?
그리고 총 고정 거치대가 저게 맞나요?
우리나라 예비군 총기난사 같은 일 때문에 모든 사격장엔 저게 의무화 되야 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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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갔던 훈련장에는 아예 못돌리게 거치 고정대가 있었는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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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으로 만드는 ak도 있던걸로 ㅋㅋ
http://m.ruliweb.com/best/board/300143/read/22954154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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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에 관한 해박한 지식이 있는걸로... 가끔 여기 벼룩 시장 같은데가면 진짜로 총열 같은거 팝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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