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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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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진흙에 담갔다가 꺼내서 털고 쐈던 영상도 본 적 있어서...저도 한번 만져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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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보다 묵직해요.. 3.4키로였나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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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가 정말 좋은게 고장도 잘 안나고 고장나도 분해조립 쉬워서 울나라같이 보급 잘 안되는 나라는 ak가 더 목적적합한거 같이 느껴지더군요. 탄소비로 같은 양 쏘면 k1 k2는 계속 못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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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6 총알이 사선 회전때문에 피해는 크죠.. 아무튼 AK보면서 잘 만든 총이긴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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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강선에 의해서 총알이 회전해서 피해가 크다는 말이면 그것은 잘못된 지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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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하고 나면 스트레스 풀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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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는 모르겠구.. 그냥 한번 경험해보는게 소원이었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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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74는 전체 금속이 아니라 AK-47과 비슷하게 나무가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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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한두개는 74로 쏠걸 그랬네요. 제가 본게 그럼 금속이 아니라 플라스틱인가봐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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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격장이라고 그래서 아무생각없이 미국이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글보니 러시아인 모양이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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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국은 뭐 일반인들도 총기나 총알에 대해선 지식이 정말 해박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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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천조국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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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갔던 훈련장에는 아예 못돌리게 거치 고정대가 있었는데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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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으로 만드는 ak도 있던걸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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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에 관한 해박한 지식이 있는걸로... 가끔 여기 벼룩 시장 같은데가면 진짜로 총열 같은거 팝니다 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