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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엄마들이 분노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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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11 17:02:02 조회: 3,731  /  추천: 26  /  반대: 0  /  댓글: 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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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후보의 유치원조차 자유경쟁주의에 맡기겠다는 공략으로....

흠... 그래서 지금 맘 카페에선 난리네요. 

 

사실 30대 지지율은 이미 안철수한테 등을 돌린터라...

기득권을 위한 정책을 발표한게 아닌가 싶어요.

뭐 그래서 완전히 돌아서는 계기가 되었지만요.

 

뭐 공략을 낸다고 저렇게 된다는 건 아니지만

그 후보의 마인드를 알 수 있기에 더 파장이 클 것 같습니다.

단순히 유치원 공략이라고 볼 수 있지만 그게 교육 마인드까지 마인드업 되거든요....

 

공주가 가니 왕자가 왔다. 라는 말도 생겼더군요..

안찍박에 이은 새로운 용어 탄생입니다. ㄷㄷㄷ​ 


추천 26 반대 0

댓글목록

엄청난 자폭이죠..
차떼기나 포스코보다 엄청난 파급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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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으로 승부를 보자고 했는데... 자폭이라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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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파워를 무시하다니 ㄷㄷ

    3 0

30대가 투표율이 높기도 하고.. 절대 버려선 안 되는 카드인데 말이죠 ㅠㅠ
특히 입소문.. 이거 절대 무시 못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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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수는 완전히 남자 박근혜로 방향을 굳힌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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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프레임을 본인이 씌울 줄은 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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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집안 아들로 태어나 자랐는데
어려움을 알았을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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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역시 서민을 이해 못 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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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공약이 실천된다면 출산율을 낮추는데 한 몫하는 정책이 될 듯하네요.
자유경쟁이 필요한 부분은 분명히 있는데, 요즘 처럼 아이 키우기 힘든 시대에 저 부분은 시대착오적 발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보좌관들이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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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0

그 부분이 교육이 되면 안 되는데 말이죠..
선진국은 교육만큼은 국가에서 적극 지원해줘야 정상인데 말이죠 그걸 시장경제에 맡기다니요..

    2 0

분노 할 수 밖에요...
30대 평균 임금이 180만원 수준이고..
이 마저도 줄이자고 떠들어대는 판국에..

병설유치원 떨어지고 울며 겨자먹기로 20~30만원 내고
사립유치원 보내는 울고싶은 서민들 귀싸대기를 때리는 격..

    1 0

안 그래도 육아비가 만만치 않은데 말이죠.. 빈말이라도 병설 유치원을 늘리겠다고 해야 하는건 아닌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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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설 유치원 신설 자제 공약을 냈네요. . . 진짜.. 금수저면 생각하는게 다른가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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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사설유치원을 확대하고 세금 지원도 늘리겠다고 했네요.
병설.. 지금도 들어가려고 난리인데 이걸 줄이다니요.
사설을 늘려서 양질의 교육을 제공하겠다 이거 같은데..... 말이 안 되죠 ㄷㄷ 애를 안 낳는데 양질의 교육이 뭔 소용이랍니까.

    1 0

.

    1 0

네 이번에는 실제 생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왜 불이익은 못 참는다란 말이 있잖아요.. (비꼬는 말이긴 하지만)
그냥 완벽한 기득권을 위한 발언이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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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자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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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났네요.. 맘카페를 비롯해서 여초에 다 퍼지면 파급력 무시 못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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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사외이사 전력으로 얻어맞더니 회로가 오작동했나..
아직 대선까지 한 달 조금 안 되게 남았는데, 세상일 참 알 수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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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면 깔수록... 왜 이렇게 지하까지 내려가는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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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기 발밑을 파는 삽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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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그래도 주변에서 알려줄텐데 말이죠 이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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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없는 선심성 공약보다야 소신있는 주장을 좋아합니다만, 이게 세대 경쟁으로 끝나는 문제가 될지 모르겠네요.
이미 무상급식으로 한번 혼란을 겪은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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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이 전부는 아니지만.. 후보의 마인드가 이렇다고 볼 수 있기에 더 문제가 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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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간만 본다고 비웃음을 샀었던 후보인데, 지지율 올라가면서 소신 공약으로 정책이 바뀌었나요?
최근 언론의 공정성 문제를 이슈 삼는 회원님들이 많았는데, 이정도 일이면 sns 여론이 언론사 입장을 압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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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무상급식도 논란인데
기본소득은 상상도 못할일이에요.

선진국은 기본소득에 대한 진지한 논의가 계속 되고 있는데도...
국민의 수준에 맞는 정부를 갖는다는게 사실이 맞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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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지나고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면 된다고 봅니다. 다만 필요한 지금! 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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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전이라 후보들마다 무리수를 던지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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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 공략으로 던지다니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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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자 해명 예상 "XXX 후보가 사립유치원 편이라는건 문재인측의 억측"
"당장 네거티브 중단하고 아들 문제 해명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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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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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던지고 이익단체들 조직의 힘을 빌리겠다는 생각인듯해요 사립유치원장들 지역사회 파워가 좀 있죠 근데 실제 원생 부모들 의견은??
막 던지다 말아먹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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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ㅋ 원장들 지역사회 파워보다 엄마들 수랑 파급력이 더 클 것 같은데ㅋㅋ 자폭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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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 옆집 엄마 - 미용실 아줌마 - 카페 아줌마 등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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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자기지지율 브레이크를 걸어버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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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에서 지지율 올려줬는데... 제 살 깎아먹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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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엔 얼마나 털릴지 궁금하네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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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가 가니 왕자가 왔다. -> '공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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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을 화나게 하다니 작전을 정말 잘못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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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일 이슈된 공약 2가지
1. 연봉 2400얼마 기준으로 하위급여는 올려주고 상위급여는 낮춘다. 
  연봉 2400 이라는 기준이 어떤것인지 모름
2. 대형 단설 (처음엔 병설이라 했다가 단설로 바꿈, 근데 단설이 더 좋은 거임 학급도 많고 운영 시간도 더 김) 줄이고, 사립 유치원 활성화
  국공립 유치원 단설,병설이 얼마나 중요한지, 국공립과 사립 비용 차이가 얼마나 나는지, 서민들한테 얼마나 부담인지 모름

디즈니 왕국 할려고 이번에 나왔나보네요
공주,왕자 나오는 디즈니 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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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 정리된 그래프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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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가 출신이라서 생각을 사업자들의 입장에서 하는거 같네요. 유치원 사업자들을 위한 공약인거 같던데... 애키우기 힘든 요즘세대의 부모입장에서 생각해주는 후보 없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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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립유치원 모임에 참석해서
국공립 유치원 시설을 확대한다고 연설하고 온 후보가 있어요.
http://www.newspim.com/news/view/201210180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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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적으로 포기한 30대니까 저런 공약을 내세운 것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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