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어제 작은 누나가 조카 데리고와서 집에서 잤는데
새벽에 계속 울고 난리쳐서 잠 설치고, 또 아침엔 큰 누나가 조카들 3명 더 데리고와서 시끌시끌
잠 설치고...약속 있어서 나갔다 돌아오니까
제가 대학생 때 썼던 다이어리들이랑 이것저것 꺼내져있고ㅡㅡ
방은 또 헤집어져있고, 굉장히 스트레스네요...
제 물건 막 손대는거 별로 안 좋아하다보니 -_- 쩝
그냥 가끔 볼 때나 얌전히 있을 때나 귀엽고 좋은거지,
이렇게 방 뒤지고, 계속 소리 지르고, 울고
특히 막내 조카는 매주 2~3일씩 오니까 스트레스 꽤 심하네요...ㅠ ㅠ
이젠 방문이라도 잠그고 다녀야하나 싶네요. 에휴
|
|
|
|
|
|
댓글목록
|
|
조카가 오는거 미리 알았다면
|
|
|
근데 누나가 저한테 말하고 오는 게 아니라...허허...
|
|
|
귀마개 쓰고 방문 잠그는게 좋겠네요.. 전 외출시엔 잠그고 다녀요^^ |
|
|
아하...진짜 잠금이 진리인 듯 하네요...
|
|
|
잠금이 진리 |
|
|
진짜 이제 그래야겠습니다-_-...
|
|
|
처음부터 이건 만지면 안돼 이렇게 교육 시키고
|
|
|
제물로 바칠 물건을 찾아봐야하나요 ㅠ ㅜ
|
|
|
저같으면 매주 2~3일씩 오는정도면 매번 방 나갈때마다 방문 잠그고 나가겠어요..... |
|
|
진짜 이제 그래야할까 봅니다... |
|
|
그냥 방문을 잠그고 나가세요.
|
|
|
네..이게 답인 거 같네요 에휴...ㅠ |
|
|
공감 가네요...물건 손대는 거부터 질색입니다 |
|
|
진짜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죠 ㅠ ㅜ |
|
|
혹시나 매형이나 누나 앞에서 때리지는 마시길. 어릴때 너무 말 안들어서 한대 쥐어박았다가 난리가 ㄷㄷㄷ 그이후로는 전혀 노터치 ㅜㅜ
|
|
|
네, 때리지도 않고 별 말도 안 합니다 -ㅅ- 쩝
|
|
|
조카들 나이가 어떻게 되나요? |
|
|
초3, 초2, 유치원생, 3살 이렇게네요... |
|
|
얼마 전에 3살 떵싸개가 2박 3일 왔다 갔습니다.
|
|
|
전 그 3살짜리 애기가 매주오네요ㅠㅠ |
|
|
그래서 초반 교육이 중요해요 저두 형이랑 누나 합쳤어
|
|
|
전 비슷한 상황이시군요 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