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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저앞 억울함 호소하는 아주머니에게 식사대접하신 영부인
 
따봉이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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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5-13 15:47:59 조회: 599  /  추천: 4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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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도 아무리 튼 죄를 지었어도 배를 곯리지 않았고
집에 찾아온 거지에게 식은밥이라도 내주는게 우리 인심이었다죠.
참 마음이 따뜻한 분입니다.
이 사례를 보고 너나 할 것 없이 청와대로 찾아가는 일만 없으면 좋겠어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훈훈하네요 진짜.....10일부터 매일매일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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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가 잠이 많아졌다 했더니 문대통령님 취임하시고나서 맘이 편해져서 그런가봐요. 더불어 살도 찌고... 읭?

    2 0

진짜.....마음이 든든합니다ㅎㅎ

    2 0

.

    1 0

청와대 식당 배식도우미가 부럽다능.. ㅎㅎㅎ

    1 0

배씨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선 후보였던 4년 전에도 박 전 대통령의 당시 사저에 가 민원을 하려고 했다. "그때는 다가가려니까 바로 경찰서로 끌고 가 한마디도 전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투표를 잘하면 생기는 흔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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