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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휴가의 끝: 또 다시 시작
 
겟돈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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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07 18:50:41 조회: 578  /  추천: 5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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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왔어요..(가족들이)

짧지만 편했던 휴가 였습니다..

조용하고 좋았지만 한편으로 너무 조용하군 이라는 느낌을 받기도..
(한 새벽 3시까지 놀고나니..그런 느낌을)

집을 치워났는데 2일동안 유지되는 기적도..

아빠 하면서 불러주고 꺄르르 웃어주는데 좋더군여

아 물론 15분 내로 울고 난리였지만요 ㅋㅋㅋ

미혼,결혼, 육아 장단점은 있는듯 하내요..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철든다는 것도 어느정도 맞는거 같기도 ㅎㅎ

경동시장 둘러서 내랑 같이먹을 족발 사갑니다.ㅋ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아 지친다
아이 표정이 말해주네요 ㅎ
얼마나 재미나게 놀고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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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애도 둘다 지쳐서 왔더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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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얗게 불태운 표정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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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서 그런지 짜증도 엄청내요 잘놀다가도..

잠을 푹 자주면 고마울텐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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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표정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우리애도 낮잠 안자고 키즈카페에서 신나게 놀면 저런 표정이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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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충전 기능이 있어서..30분만 자면 쌩쌩하게 달리는 비밀이..있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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