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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왔는데 어떤 사람이 삼십분째 전화중이네요.
산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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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07 20:37:55 조회: 767  /  추천: 1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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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석에서 어떤 사람이 뉴스보면서 친구들한테 생중계해주네요. 또라이인줄알았어요. 다들 아픈사람들인데 어휴 다음 차례되니까 이제 끊음..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말단 공무원들이 힘든이유 (모든공무원이 병원같이 민원인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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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에 진료왔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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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말안하면 입 안아플까요? ㅋㅋ

어휴 목소리도 뉴스소리보다 더 크더라구요.

카드값 한달에 백사십나왔다는걸 못들은 사람이 없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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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는 마음이야 충분히 공감은 가지만 공공게시판에 언어는 좀 순화했으면 좋겠습니다
똥 욕하려다 글쓴님 몸에 똥 묻히면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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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당시에 엄청 참다가 쓴 글인데, 집에와서 보니 좀 심하네요.

    1 0

사실 저도 그런 무개념 보면 속으로 엄청 욕해요 ㅋ
그런 무개념은 잊고 행복한 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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