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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도 드물고 교통편도 힘든 곳(밥 먹을 때 인근에 식당있는 곳까지 숙소 측에서 차로 10분 넘게 왔다갔다해줄 정도의 곳)에 왔다가
2박하고 마을 유일의 수단인 썽태우 타고 돌아가는 길이었어요
숙소 주인 아저씨와 헤어지고한 10분 넘게 달려
가고 있는데 주머니 안에 방 키가 있는거에요
돌려주는 걸 깜빡한거죠
어떻게하지 하고 있는데 그 순간 갑자기
숙소 아저씨가 나타나서 썽태우를 멈춰 세우는 거에요
제가 물건놔두고 갔다고..보니까 제가 배터리를 놔두고 왔더라고요
소름이ㄷㄷㄷ
그래서 키랑 배터리랑 맞교환했습니다
우연이 이런 우연이 없네요
숙소에서 같이 나온 외국인들이랑 놀라가지고ㅎㅎ
와...이런 게 찰나의 우연인가봐요
2박하고 마을 유일의 수단인 썽태우 타고 돌아가는 길이었어요
숙소 주인 아저씨와 헤어지고한 10분 넘게 달려
가고 있는데 주머니 안에 방 키가 있는거에요
돌려주는 걸 깜빡한거죠
어떻게하지 하고 있는데 그 순간 갑자기
숙소 아저씨가 나타나서 썽태우를 멈춰 세우는 거에요
제가 물건놔두고 갔다고..보니까 제가 배터리를 놔두고 왔더라고요
소름이ㄷㄷㄷ
그래서 키랑 배터리랑 맞교환했습니다
우연이 이런 우연이 없네요
숙소에서 같이 나온 외국인들이랑 놀라가지고ㅎㅎ
와...이런 게 찰나의 우연인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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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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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다행이네요.. 그래도 그 전에 키를 갖고 있다는걸 알아챈 것도 소름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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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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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하나때문에 몸소 달려오다니...주인분도 참 좋은 분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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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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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다행이네요! 주인분이 친절하시기도 하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