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7-06-25 03:56:20 조회: 2,002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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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감성에 젖네요.
12시쯔음 여고딩인지 신입생인지 하여튼 여자 꼬맹이들 4명이 우르르 왔다가 나간후
라면 채우려고 봣더니 ...
허허;
밖에서 잘처먹고 갔나 하고 봣더니
테이블에 라면 국물이랑 쓰레기 그냥 냅두고 가버렸네요 ㅋㅋㅋ 이년들을 그냥! 팍!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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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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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손놈들이네용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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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전부 투척하고 ... 스프도 자리에 흘려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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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고생많으시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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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2시만 넘어가면 많이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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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있음 퇴근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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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시간남았네요 즐거운 일요일 되세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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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샠ㅋㅋㅋㅋ아직도 저러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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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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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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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님 즐거운 하루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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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끝나셨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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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국수님도 끝나셧겠네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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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연놈들은 궁디를 팍 차버려애ㅠ되는데 ㅡㅅㅡ 수고많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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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놈들 아니었... 연들...이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