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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비밀의 숲인데요~
1화부터 8화까지 진행이되었는데 범인이 누군지 도대체 추측이 안되네요~허허
보통 범인은 초반에 나왔던 시청자가 놓치고 있던 인물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짐작이 되는데요.
자꾸 걸리는게 황시목이 기억을 잃고 쓰러진 장면입니다.
시계에 표시한 시간이 살인사건 일어난 시간이랑 겹치는 것 같이 보였는데 애매하더라고요.
황시목이 범인이면 너무 허무할것 같네요~
여러분들은 누가 범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사견이지만 조승우는 정말 연기 잘하네요^^
앞으로 남은 화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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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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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으로는 일단 그 산소호흡기 끼고 있던 여자의 호흡기를 뗀건 병원에서 언듯 나왔던 실루엣을 보자면 검사장의 아내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 실루엣 바로 이어서 검사장 아내가 나온것도 암시를 한게 아닌가 싶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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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전 대충봤는데 대단하시네요~^^과연 어떤 반전이 있을지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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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범인이 궁금해서 계속 보고는 있지만 매회 낚시질만 신나게 하고 있어서 흥미가 점점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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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루즈해지는건 사실입니다. 그래도 조승우가 다 캐리를 해서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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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는 안봤지만.... 작가가 녹스의 10계 지켰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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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펌) 녹스의 10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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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진행되니까 눈에 걸리는 부분들이 있어요. 영은수(신혜선)을 너무 자주 써먹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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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뒤로 올수록 영은수가 사건에 많은 관련이 있다는 것을 시사하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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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꼬아놔서 누가 범인인지 감이 안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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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영은수역 신혜선씨도 매력이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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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숲..드라마 제목만 보고 거미숲 영화가 떠올랐습니다. 그때 감우성이 범인을 쫓았는데 알고보니 본인이었던 걸로 봐서 조승우도 용의선상에 둬야 할것 같습니다. 아울러 박무성 아들도 의심스럽습니다. 연약해 보이는듯 하지만 말투나 행동이 추격자에 나오는 하정우를 닮아 있는것 같구요...학교동창 사무장도 후보중에 하나인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누구 하나 안정권인 인물이 없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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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물을 용의선상에 두고 그 중 가장 설득력(?)있는 사람을 범인으로 골라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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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은 결론에 이유를 막판에 맞추는 흐름이 될것 같으며...이런류의 드라마는 의외로 아닌것 같은 사람이 극적반전을 위해 범인이었던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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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반전이 있어야 미스테리 드라마죠~^^ |





